기사 (전체 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백세] “행복한 운동이 목표”
20년 전통의 명문 축구동호회 ‘삼호FC’여가시간 활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체육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운동장과 실내체육관 등 동네 곳곳에서 종목을 막론하고 구슬땀을 흘리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그중에서 오랜 시...
박태일  2017-06-19
[건강백세]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농구에 미친 사람들이 모인 ‘브랜지’2017도민체전 영암 대표로 출전…5위 1990년대에 농구는 지금의 야구만큼이나 국민적 스포츠였다. 당시 어지간한 농구스타들은 인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했다. 농구의 인기에 편승해 ...
박태일 기자  2017-06-09
[건강백세] 18년의 역사 팀워크도 짱! 실력도 짱!
50여명 회원들의 하나같은 배드민턴 사랑“타아!”배드민턴 라켓이 셔틀콕을 힘껏 밀어주면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파공음이 체육관을 가득 채운다. 지난 20일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암중학교 체육관에는 배드민턴 영암클럽 동호회원 30여명이 이마에 땀이 ...
김광혜 기자  2017-03-24
[건강백세] 함께 한 족구우정 5년, 하늘향한 통쾌한 발길
15명의 회원들 끈끈한 의리로 각종 대회 우수성적족구를 통해 건강과 심신을 단련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삼호, 나아가 영암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동호회가 있다.지난 2012년 현대삼호중공업 사내 족구동호회인 태양족구회와 삼호읍에 ...
김광혜 기자  2017-03-03
[건강백세] 우리는 요가 홀릭…“몸도 마음도 예뻐졌어요”
명상·호흡부터 스트레칭까지… 2011년 개설 후 35명 수련 중교정효과에 몸매관리·정신수양 최고…한겨울에도 땀이 뻘뻘~“요가는 자신과의 싸움이고, 이를 이겨가는 과정에서 탁월한 운동효과와 행복감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생...
이성빈 기자  2017-01-06
[건강백세] 차장님부터 사원까지 함께 ‘스트라이크’
삼호읍에 위치한 한 볼링장에 들어서자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삼호지역 볼링 동호회인 ‘HMBC’ 회원들이 함께 경기를 즐기며 환호하는 소리다.볼링 핀이 호쾌하게 넘어지며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환호성을 지르며 서로...
이성빈 기자  2016-12-23
[건강백세] “배드민턴으로 둘이 하나돼요”
2013년 창단…30·40대 젊은 피로 신흥클럽으로 성장격렬한 운동화의 마찰음과 라켓 휘두르는 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메운다. 비록 운동하는 인원수가 많지는 않지만 그들의 배드민턴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은 여느 대규모 동호회 못지않은 기합과 ...
이성빈 기자  2016-12-12
[건강백세] “게이트볼로 건강과 친목 다져요”
평균 80세. 이 중에서 가장 막내가 70대일 정도로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월의 풍파에 깊어진 주름과 털털한 웃음에서 그들의 오랜 연륜이 느껴진다.하지만 게이트볼 경기가 시작되자 ‘T자형 스틱’을 잡고 3개의 게이트를 통과하는 최적의...
이성빈 기자  2016-11-25
[건강백세] ‘나이스 샷!’ 삼호리더스 클럽
2014년 창단 후 27명 동호인 활발한 활동골프 통해 끈끈한 지역 선후배 우애 키워푸르른 필드위에 호쾌한 드라이브 스윙 궤적을 따라 하얀 골프공이 멀리 뻗어가며 보는 이의 마음까지 상쾌하게 한다. 사실 골프라는 스포츠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종목이지...
이성빈 기자  2016-11-04
[건강백세] “실수투성이지만 마음만은 이승엽입니다”
2015년 창단… 20세부터 40세까지 돈독한 ‘형제애’과시신생팀 한계 딛고 ‘화합’, ‘단합’으로 동호회 롤모델 제시야구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야구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해태와 삼성, 청룡이라는 이름을 한번쯤 들어...
장정안 기자  2016-10-17
[건강백세] “월요병은 농구로 날려버려요”
영암군농구동호회, 경쟁보다는 즐기는 농구를!농구로 체력은 ‘올리고’ 직원간 벽은 ‘허물고’삑삑~, 텅텅~월요일 오후 7시가 넘어서면 영암군실내체육관에서는 거친 숨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메운다. 지난 2012년 군청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영암군농구동...
장정안 기자  2016-10-17
[건강백세] “스매싱 한방으로 스트레스가 싹~”
16년 된 명품동호회 ‘또 다른 가족’올해 초 유소년 탁구교실 운영 호평‘똑딱 똑딱 똑딱’40㎜ 2.7g의 흰색공을 주고 받으며 회원간 친목도모와 건강까지 챙기는 영암월출탁구동호회.2010년 11월 김성재 회장을 비롯해 몇몇의 동호인들이 모여 결성된 ...
장정안 기자  2016-10-14
[건강백세] 볼링에 살고 볼링에 죽는 ‘볼生볼死’
볼링핀 넘어지는 소리에, 쌓인 스트레스도 싹스트레스 ‘↓’, 건강과 기분은 ‘↑’, 단합은 ‘덤’흔히 사이가 돈독하다는 의미로 ‘가족적’이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영암지역 ‘21C볼링클럽’은 돈독한 사이를 넘어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통...
장정안 기자  2016-10-12
[건강백세] 핑~퐁 주고받는 랠리 속 ‘화합-우정 돈독’
영암읍 기찬 탁구동호회 창단… 동호인 “헤쳐모여”탁구 공 하나에 이질감 ‘NO’, 또 하나의 가족지난 4일 오후 7시 영암 국민체육센터 2층. 어둠이 짙게 내린 저녁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의 발걸음은 이어졌다.이날은 영암의 탁구 역사상 의미 있...
장정안 기자  2016-10-07
[건강백세] ‘칼 끝에 예를 세우다’
6개월 차 초보지만 눈빛에선 ‘무사도’ 물씬세대차이 단칼에 ‘싹 뚝’…다이어트효과 탁월“격렬한 움직임과 고요함이 교차하는 순간에 느낄 수 잇는 짜릿한 매력에 저녁 검(劍)을 듭니다”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저녁이 되면 영암여고 체육관...
장정안 기자  2016-10-06
[건강백세] 스트레스, 비만… 스매싱 한방에 ‘훌훌’
가족끼리 혹은 동료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중 대표적인 종목이 배드민턴이다. 따뜻한 봄이나 선선한 가을에는 더욱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언제 어디서나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경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영암에서 가장 인기가 높...
장정안 기자  2016-10-05
[건강백세] “예전의 용사가 코트에 다시 돌아왔다”
요즘 ‘우리동네예체능’이라는 예능 TV프로그램에서 배구가 집중 조명되면서 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보통 6명이나 9명으로 이뤄진 두 팀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손으로 공을 주고 받는 경기인 배구는 상대 선수와 몸으로 부딪치는 경우가 없어 농구보...
장정안 기자  2016-10-05
[건강백세] 15년 전 ‘대불어머니동호회’로 시작…여자배구동호회로 탈바꿈
배구라는 만찬 통해 즐겁고 행복하며 맛난 시간 만들며 ‘화합’매주 목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삼호읍 중앙초 체육관은 ‘팡팡’소리를 내며 내리 꽂는 배구공 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배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배구 삼매경에 빠져 ...
장정안 기자  2016-10-04
[건강백세] 발로 받고 넘기고…“족구공만 보면 해피”
12년 동안 공 하나로 건강과 우정 돈독대한민국 남성이라면 한번 쯤 접해봤을 법한 스포츠 ‘족구’. 특히 마땅한 즐길거리가 부족한 군대에서는 축구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바로 족구 일테다.비단, 군대 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와서도 직장동료들과...
장정안 기자  2016-09-30
[건강백세] 영암 사회인 야구의 원조 ‘볼헌터스’
2006년 창단…지역 야구의 첫 씨앗이자 뿌리우여곡절 속 끈끈한 정으로 ‘원조’의 명맥 이어야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야구장에서 시원한 맥주와 가슴이 뻥 뚫리듯 왁자지껄한 응원을 하다 보면 회사,...
장정안 기자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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