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보도] “아버지와 가족의 삶, 일제에 모두 빼앗겼다”
홋카이도 탄광에서 진폐증 앓고 돌아온 故 양귀봉 씨일제 식민지 시절 강제 징용된 조선인의 숫자는 연인원 600~700만명이고 이중 일본과 만주 등 국외로 동원된 노무인력이 150만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그중 10~20만 명 정도가 사망한 ...
박준영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6만 군민과 ‘함께 꾸는 꿈’…올 하반기 주목
문화·관광·지역경제·생명산업 등 중단 없는 추진‘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을 군정목표로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 현장·확인 행정을 3대 행정철학으로 6만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지난 1년여동안 민선 7기의 영...
신은영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농촌형 축협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영암축협’
저렴한 사료·축산물유통 통해 상생 실천한우 생산에 알맞은 영암군의 온화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부터 ‘영암한우’는 오랜 전통과 품위를 인정받아왔다. 특히 영암축협은 ‘상생’과 ‘협력’이라는 협동조합의 핵심가치를 농촌현장에서 실천하며 농촌형 협동조합...
장정안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강제동원 된 아버지의 삶은 노예였다”
70여년 전 일본 니시마쓰 강제동원 故이재옥 씨 장남 이대성 씨“사과를 해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일본놈들이 저라믄 안되제”도포면 봉호리에서 4대째 삶의 터전을 지키며 살아온 이대성 씨는 나지막하게 흘러나오던 TV 채널을 돌렸다. 마침 TV에서는 일본이...
장정안 기자  2019-08-30
[특집보도] 조합원·지역주민의 든든한 지원군 ‘서영암농협’
더 강하고, 더 튼튼하고, 더 당당한 조합을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서영암농협은 1970년 설립돼 올해로 49년의 역사를 지역과 함께하고 있다. 학산면과 미암면을 아우르며 지역의 금융기관으로 커가고 있는 서영암농협은 지난 2001년 건조저장시설을...
장정안 기자  2019-08-30
[특집보도] 농심을 담아 큰 꿈 키우는 ‘신북농협’
배와 고구마, 풋고추 등 지역의 원예작목의 중심지인 신북면은 넓은 농토와 비옥한 토질을 갖춘 농업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이다. 특히 영암의 특산물로 자리잡은 영암배(신토랑)과 황토고구마 등을 취급하는 신북농협의 역할도 크다.신북농협은 지난 1969년 2...
장정안 기자  2019-08-23
[특집보도] 10년을 내다보는 산림경영을 꿈꾸는 ‘영암군산림조합’
전라남도 서해안에 위치한 영암(靈巖)은 신비한 바위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가 유래가 돼 지명이 됐다. 바위가 있다는 것은 산이 있다는 것으로 대표적인 산이 바로 월출산이다.영암군산림조합은 1951년 리·동 산림계가 조직된 것을 시초로 1962년 정식으로...
장정안 기자  2019-08-16
[특집보도] “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로 농촌 변화 이끌겠다” - 국회의원 서삼석 -
지난해 재보궐 선거 통해 국회 입성 후 농촌문제 해결 노력아직 이루지 못한 잘 사는 농촌 만들기…“앞으로가 시작” 소금같이 변함없는 정치를 슬로건으로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삼석 국회의원. 지난해 6·13지방선...
영암우리신문  2019-08-16
[특집보도] “나는 탄광 안 무너지게 하는 목수였어”
[기획특집]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에 끌려갔던 영암 사람들지난해 우리 대법원에서는 강제징용에 따른 피해자에게 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내용의 판결이 잇따랐다. 대법원 판결 이후 국내에서는 일본제철, 후지코시, 미쓰비시 같은 전범기업의 국내 재산을 압류하...
박준영 기자  2019-08-09
[특집보도] 내 집 같이 편하고 조합원 중심의 ‘월출산 농협’
월출산농협은 서호면과 시종면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1970년 리동조합이 합병해 시종농협과 서호농협이 설립됐고 1974년 서호 단위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역주민들과 호흡하며 꾸준하게 성장해 나갔다. 이후 연쇄점(1976), 유류취급점(1980...
장정안 기자  2019-08-09
[특집보도] 생산부터 소비까지…모두를 연결하는 ‘행복정거장’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8-09
[특집보도] 지속가능 농업을 위한 변화의 날개펴는 ‘금정농협’
금정농협은 인구 2100여명이 거주하는 금정면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1969년 21개 이동조합을 합병해 금정리 농업협동조합으로 탄생을 알렸고 초대 임노두 조합장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과 호흡하며 꾸준하게 성장해갔다. 이후 1974년 금정단위농협으...
장정안 기자  2019-07-26
[특집보도] 행복한 농업인, 든든한 농협 구현 앞장서는 ‘삼호농협’
삼호읍에 위치한 삼호농협은 영암 11개 읍·면 중 가장 많은 인구와 면적을 자랑하는 삼호읍을 아우르고 있어 지역농협의 중심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조합원 수는 2018년 말 기준으로 1741명, 준조합원을 6259명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1961년 리동...
장정안 기자  2019-07-19
[특집보도] 지역 특산물 이용한 착한 사회적 기업 ‘쿠키아’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7-19
[특집보도] 메밀·유채로 영암의 미래 설계하는 ‘영암농협’
현대 한국사회의 농업과 농촌은 복합적인 상황에 놓여있다. 농촌은 고령화와 도시개발로 위기를 맞고 있는 동시에 귀농귀촌과 취업난의 돌파구라는 새로운 길로 모색되고 있다. 또 자원의 보고와 현대인의 쉼터라는 역할도 간과할 수 없다. 농업은 국내총생산량에서...
신은영 기자  2019-07-12
[특집보도] 생태관광 및 교육의 명소로 발돋움한 ‘변산반도국립공원’
[ 기획취재 ]국립공원은 지역(관광)발전의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전남의 대표적 국립공원인 월출산은 영암군민들에게 관광산업화라는 측면에서 화려함과 빈곤함을 함께 가진 동전의 양면과 같은 존재다. 월출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에 더해 결코 녹록치 않은 등반코스...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7-12
[특집보도] “기억조차 없는 아버지, 흔적 찾고파”
[기획특집]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일제강점기 강제징용에 끌려갔던 영암 사람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은 단재 신채호 선생이 일제에 침략당한 조국의 현실 속에서 우리 민족을 일깨우기 위해 한 말로 우리 주변에서 너무도 익숙하게 ...
장정안 기자  2019-06-28
[특집보도] [민선 7기 1주년 맞은 전동평 군수] “위대한 영암군민과 함께 일등·행복·선진 영암 만들도록 노력”
민선7기 영암군정은 영암군이 가진 강점을 살려 실질적 성장을 이뤄내는 데 초점을 맞춰온 민선6기의 각종 정책을 진화시켜 영암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영암군이 지난 민선6기 4년 동안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차근차근 재정립해가면서 ...
신은영 기자  2019-06-28
[특집보도] 노점에서 대학으로 ‘와플대학 협동조합’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6-21
[특집보도] 100세 시대 건강한 삶의 안내자 [영암군보건소]
임신부터 노년까지 맞춤 보건서비스 안내와 제공지역 주민 건강증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100세 시대를 맞은 현대사회에서 보건의 영역은 광활하다. 특히 도시권에 비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의 보건소는 아이 출산에서부터 독감, 감염병 관리, ...
장정안 기자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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