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보도] [기획]첫 ‘만 18세 투표’ 청소년들, 이들이 바라보는 정치는?
지난달 27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다가오는 총선부터 만 18세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 이로써 내년 총선일 기준으로 만 18세가 되는 2002년 4월 16일 출생자까지 포함해 54만 명이 새로이 투표권을 갖게 됐다. 이에 대해 청...
노경선 기자  2020-01-03
[특집보도] [신년인터뷰]전동평 군수,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영암의 2020년 만들 것”
경자년의 새해가 밝았다. 12띠 중 첫 번째의 띠이자 근검절약을 상징하는 쥐의 해이다. 민선 7기 군정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올해는 영암군정으로서도 상당히 중요한 한 해이다. 영암우리신문에서는 새해를 맞아 전동평 군수와 인터뷰를 갖고 올 한해 군정운영 ...
장정안 기자  2020-01-03
[특집보도] [특집]전남도, 2020 달라지는 시책 발표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전남도가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대표적으로 농민수당과 지역화폐, 교복·학교급식 등 무상교육도 확대된다. 전기·수소차량 보급과 이를 위한 충전소 등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전남도의 주...
영암우리신문  2020-01-03
[특집보도] 영암우리신문 선정 '2019 올해의 뉴스'
해마다 우리 사회를 사자성어로 논평해 온 전국의 대학교수들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정했다.공명지조는 하나의 몸통에 머리가 두 개 달린 새의 이야기로 목숨을 공유하는 공동운명체를 의미한다. 불교경전인 ‘불본행집경’과 ‘잡보장경’을...
<정리> 박준영 기자  2019-12-30
[특집보도] <2019 군정결산>6만 군민과 함께 꾼 꿈…현실에 한발짝 다가선 2019
민선 7기 출범 후 올해 영암군정은 그야말로 변화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들과 동행하는 전동평 군수는 군민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뚝심있게 군정을 이끌어 비약적인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구축했다.미래지...
<정리> 신은영 기자  2019-12-30
[특집보도] [특집] 미취학 아동 학부모, 2명 중 1명은 영암 임신·출산 환경 ‘불만족’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특히 지방의 인구감소 문제는 ‘지방 소멸’ 우려까지 제기되며 그 심각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그 와중에 영암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 지역의 인구 감소가 향후 우리사회에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 전망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은영 기자  2019-12-23
[특집보도] [특집] 氣의고장 영암이 건네는 특별한 선물, 힐링충전!
영암은 지금, 오감만족 형형색색 오색단풍 향연이 펼쳐져영암군이 형형색색의 오색단풍 향연으로 늦가을 힐링충전과 치유여행지로 여행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 기슭을 따라 지상의 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으로 조...
신은영 기자  2019-11-22
[특집보도] 시골에서도 영화관람을 누리는 장수군 한누리 시네마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10-11
[특집보도] 사회적 농업 가치 확산의 선구자 ‘영광 여민동락’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9-27
[특집보도] “아버지와 가족의 삶, 일제에 모두 빼앗겼다”
홋카이도 탄광에서 진폐증 앓고 돌아온 故 양귀봉 씨일제 식민지 시절 강제 징용된 조선인의 숫자는 연인원 600~700만명이고 이중 일본과 만주 등 국외로 동원된 노무인력이 150만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그중 10~20만 명 정도가 사망한 ...
박준영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6만 군민과 ‘함께 꾸는 꿈’…올 하반기 주목
문화·관광·지역경제·생명산업 등 중단 없는 추진‘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을 군정목표로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 현장·확인 행정을 3대 행정철학으로 6만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지난 1년여동안 민선 7기의 영...
신은영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농촌형 축협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영암축협’
저렴한 사료·축산물유통 통해 상생 실천한우 생산에 알맞은 영암군의 온화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부터 ‘영암한우’는 오랜 전통과 품위를 인정받아왔다. 특히 영암축협은 ‘상생’과 ‘협력’이라는 협동조합의 핵심가치를 농촌현장에서 실천하며 농촌형 협동조합...
장정안 기자  2019-09-06
[특집보도] “강제동원 된 아버지의 삶은 노예였다”
70여년 전 일본 니시마쓰 강제동원 故이재옥 씨 장남 이대성 씨“사과를 해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일본놈들이 저라믄 안되제”도포면 봉호리에서 4대째 삶의 터전을 지키며 살아온 이대성 씨는 나지막하게 흘러나오던 TV 채널을 돌렸다. 마침 TV에서는 일본이...
장정안 기자  2019-08-30
[특집보도] 조합원·지역주민의 든든한 지원군 ‘서영암농협’
더 강하고, 더 튼튼하고, 더 당당한 조합을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서영암농협은 1970년 설립돼 올해로 49년의 역사를 지역과 함께하고 있다. 학산면과 미암면을 아우르며 지역의 금융기관으로 커가고 있는 서영암농협은 지난 2001년 건조저장시설을...
장정안 기자  2019-08-30
[특집보도] 농심을 담아 큰 꿈 키우는 ‘신북농협’
배와 고구마, 풋고추 등 지역의 원예작목의 중심지인 신북면은 넓은 농토와 비옥한 토질을 갖춘 농업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이다. 특히 영암의 특산물로 자리잡은 영암배(신토랑)과 황토고구마 등을 취급하는 신북농협의 역할도 크다.신북농협은 지난 1969년 2...
장정안 기자  2019-08-23
[특집보도] 10년을 내다보는 산림경영을 꿈꾸는 ‘영암군산림조합’
전라남도 서해안에 위치한 영암(靈巖)은 신비한 바위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가 유래가 돼 지명이 됐다. 바위가 있다는 것은 산이 있다는 것으로 대표적인 산이 바로 월출산이다.영암군산림조합은 1951년 리·동 산림계가 조직된 것을 시초로 1962년 정식으로...
장정안 기자  2019-08-16
[특집보도] “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로 농촌 변화 이끌겠다” - 국회의원 서삼석 -
지난해 재보궐 선거 통해 국회 입성 후 농촌문제 해결 노력아직 이루지 못한 잘 사는 농촌 만들기…“앞으로가 시작” 소금같이 변함없는 정치를 슬로건으로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삼석 국회의원. 지난해 6·13지방선...
영암우리신문  2019-08-16
[특집보도] “나는 탄광 안 무너지게 하는 목수였어”
[기획특집]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에 끌려갔던 영암 사람들지난해 우리 대법원에서는 강제징용에 따른 피해자에게 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내용의 판결이 잇따랐다. 대법원 판결 이후 국내에서는 일본제철, 후지코시, 미쓰비시 같은 전범기업의 국내 재산을 압류하...
박준영 기자  2019-08-09
[특집보도] 내 집 같이 편하고 조합원 중심의 ‘월출산 농협’
월출산농협은 서호면과 시종면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1970년 리동조합이 합병해 시종농협과 서호농협이 설립됐고 1974년 서호 단위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역주민들과 호흡하며 꾸준하게 성장해 나갔다. 이후 연쇄점(1976), 유류취급점(1980...
장정안 기자  2019-08-09
[특집보도] 생산부터 소비까지…모두를 연결하는 ‘행복정거장’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기획취재 영암의 미래를 위한 혁신, 사회적경제에서 찾는다 농촌의 인구감소와 함께 찾아온 규모화된 기업형 농업의 대세, 또 대불산단의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가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영암군 역시 극심한 사회 양극화라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난제 속으로 던져 ...
우용희 기자 · 장정안 기자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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