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더 낮은 자세로, 대안 제시하는 언론 되겠다”
지역의 젊은 언론으로 지역공동체 언론을 지향하고 지역사회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해 온 영암언론협동조합이 창립 3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갖고 다시 한 번 지역언론의 사명을 되새겼다.지난 1일 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3주년 행사에는 영암언론협동조...
장정안 기자  2017-09-08
[사회] 사람 잡는 ‘역주행’ 사고…대책마련 시급
최근 영암에서 역주행 사고가 잇따라 발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9시 30분께 영암읍 학송리 청풍원휴게소 앞 왕복 4차선 국도에서 한 승용차량이 역주행 한 뒤 마주오던 택시 백미러를 스친 뒤 그대로 달아났다. 다...
장정안 기자  2017-09-08
[사회] “아직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살을 태워버릴 듯했던 살인적인 무더위가 어느새 물러나고 청명한 가을의 색을 입었던 지난달 26일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시간이 오후 2시에 다다르자 목포역으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어떤 이들은 세월호의...
장정안 기자  2017-09-04
[사회] 우키시마 호 참사 72주기, ‘생환자 후손이라 더 힘들다’
군서면 원마산마을에서 사는 박진주씨는 음력 7월 3일인 지난 24일, 부친의 제사를 모시러 다녀왔다.8월 24일. 우연치 않게 올해 부친 기일은 바로 그 날이었다.강제징용자 귀국선 우키시마 호 폭침박진주씨의 부친 故박신우씨는 72년 전인 1945년 8...
우용희 기자  2017-08-25
[사회]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 문제 ‘합의’
지난해 쌀 값 폭락으로 초래된 사상 초유의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 사태와 관련해 결국 정부가 환급금 납부기한을 12월 말로 연장하는 합의안을 마련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21일 발표한 ‘2016년산 쌀 우선지급금 환수문제 해...
장정안 기자  2017-08-25
[사회] 민물장어양식수협, 영암에 위판장 개장
민물장어양식수협(조합장 김성대)이 다음달 4일 영암위판장을 개장한다.양만수협에 따르면 신북면 이천리 658-6번지 구 영암매력한우명품관 건물과 부지를 매입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본격운영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영암위판장 개장과 함께 양만수협에서는 손...
장정안 기자  2017-08-25
[사회] 길거리 판매 ‘영암 무화과’…브랜드 이미지 ‘추락’ 우려
영암의 특산물인 무화과가 올해도 길거리 판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포장용기나 가격도 제각각이고, 일부 불량품도 섞여 영암 무화과의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삼호농협에 따르면 삼호농협무화과유통센터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무화과 수매에 나서고...
장정안 기자  2017-08-18
[사회] 군, 기간제 근로자 50여명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영암군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앞서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기간제 근로자 50여명을 무기 계약직 근로자로 심의의결하고 오는 21일자로 사용부서에 배치한다.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은 ‘영암군 무기계약근로자 ...
영암우리신문  2017-08-18
[사회] 출장 잦은 전동평 군수, 公務인가 空務인가
최근 전동평 군수의 출장 횟수가 많아진데 대해 일부 군의원들 측에서 “군정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군에 따르면 전동평 군수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국외 출장을 제외한 관외출장이 총 75회에 이른다. 여기에 해...
장정안 기자  2017-08-18
[사회] ‘무화과 축제’…장소 변경 놓고 엇갈린 시선
무화과 축제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제 장소 변경에 대해 지역민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군과 무화과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운영회의를 통해 무화과축제 장소를 기존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삼호매력한우명품관 뒤편 공원으로 변경키로 했다....
장정안 기자  2017-08-18
[사회] 살충제 계란 논란…영암은 ‘미검출’
최근 전국적으로 살충제 계란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영암에서 생산된 계란은 살충제에 오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영암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삼호와 도포, 미암, 학산 등 지역에 6개 농장, 13만5400수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한 ...
장정안 기자  2017-08-18
[사회] 학산면에 영구임대 공공주택 들어선다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로 영암군이 선정돼 학산면에 120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선다.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지방 중소도시, 읍·면 등의 임대주택 수급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도입해 매년 지자체 공모를 통해 ...
영암우리신문  2017-08-18
[사회] 전동평 군수, ‘순풍 불 때 닻 올리자’ 광폭 행보
연일 계속되는 폭염도 지역현안사업 해결과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불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전동평 군수의 노력과 열정을 막지 못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중앙부처 방문계획에 따라, 연일 광폭적인 행보를 보이며 새...
영암우리신문  2017-08-14
[사회] 영암군, ‘공직자 처우개선 나선다’…공무원노조 요구 적극 수용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요구사항을 적극 실현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영암군지부 7기 집행부가 공직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전동평 군수와 면담을 갖고 조합원 권익과 복지향상 챙기기에 나섰다.지난 10일 군수실에서 열린...
장정안 기자  2017-08-14
[사회] 기찬랜드·뱅뱅이골, ‘즐거운 비명’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기찬랜드가 연일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지난달 8일 개장해 개장 한 달을 맞은 월출산 기찬랜드와 금정뱅뱅이골 기찬랜드가 누적 방문객 수만 15만명에 입장수익에서는 2억5000만원을 돌파하며 흥행 행진을 ...
김도윤 시민기자  2017-08-14
[사회] 군, 난전지구 전원마을 택지 분양
영암군이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해 여유로운 삶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전원마을 택지를 조성해 분양한다.군에 따르면 삼호읍 난전지구 전원마을 택지분양을 위한 신청을 오는 17일까지 받는다. 이번에 분양에 들어가는 난전지구는 전체 3만33...
장정안 기자  2017-08-14
[사회] 내년 지방선거 전남교육감 후보에 장석웅 교사 ‘급부상’
장석웅 현직 미암중학교 교사가 내년 6월 13일 치러질 예정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교육감 후보군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내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지난 19일 전남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전남 단체...
우용희 기자  2017-07-28
[사회] 금정면 납골당 설치 논란 ‘심화’
금정면 납골당 설치 논란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금정면 청룡리 일원에 납골당을 설치하려는 업체가 영암군 도시개발과장 등 공직자 4명을 경찰에 고소·고발했다. 자신이 게시한 9개의 현수막 중 7개의 현수막을 영암군이 무단으로 철거했다고 주...
장정안 기자  2017-07-28
[사회] 군, 삼호 석탄재 처리시설 사업체에 ‘불허 통보’
대불산단 내에 석탄재 재활용을 하겠다고 사업계획을 신청했던 업체에 대해 군이 사업계획 부적정 통보를 내렸다.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삼호읍 나불도 390번지에 폐기물(석탄재)을 재활용하고자 사업계획을 신청한 K업체에 대해 부적정하다고 최종 통보했다. ...
장정안 기자  2017-07-28
[사회] “더울 땐 시원한 맥주 한잔” 음주운전은 “안돼요”
“맥주 1병은 괜찮아”지난 16일 오후 2시께 영암읍 기찬랜드 앞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부로 보이는 이들은 자동차 운전을 놓고 실랑이가 한창이었다. 40대 중반 가량으로 보이는 남편은 괜찮다고 하고 아내는 극구 만류했다.대화내용을 들어보니 기찬랜드...
장정안 기자  2017-07-28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42-2(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 웅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 웅
Copyright © 2017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