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W칼럼] 오르는 전기요금을 보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정부는 5월 16일부터 전기요금, 도시가스 요금을 추가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전기요금은 kWh당 8원이 인상되고, 도시가스 요금은 MJ당 1.04원이 오른다고 한다.전기요금 인상으로 4인가구 기준 월 평균 3천...
영암우리신문  2023-05-30
[칼럼] [W칼럼] 위기의 시대, 세금도둑을 잡아야 할 때
한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작년 3월부터 무역적자가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최대 수출 국가였던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대규모 무역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수출총액도 감소하고 있다. 올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총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나 감소...
영암우리신문  2023-04-28
[칼럼] [W칼럼]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가끔 지역 시민단체들의 초청으로 강연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재작년에는 한 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선거제도에 대한 강의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평일 오전에 진행된 프로그램인데도, 다양한 분들이 오셨다. 선거제도에 대해 설명을...
영암우리신문  2023-03-24
[칼럼] [W칼럼] 전국구는 이제 그만
대한민국에서는 ‘비례대표’에 대한 오해가 많다.그 원인은, 지금 ‘비례대표’라고 불리는 일부 국회의석이 사실은 군사쿠데타 직후에 도입된 ‘전국구’의 후신이기 때문이다.‘전국구’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 선거제도를 만들려고 도입된 것이 아니다. 1963년...
영암우리신문  2023-02-24
[칼럼] [W칼럼] 장관이 군수가 할 일을 하고 있다면?
작년 연말 이후 설 명절까지 국회의원들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은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도대체 국회의원들은 무슨 돈으로 이렇게 대량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을까? 그 자금의 원천중 상당 부분은 국민세금이다. 국회사무처가 예산에서 국회의원들의 문자발송비...
영암우리신문  2023-02-03
[칼럼] [신년사] 위기는 곧 기회…“일진월보해 나가겠습니다”
‘검은 토끼의 해’로 불리는 계묘년(癸卯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및 독자, 영암군민 여러분의 2023년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 풍요와 번창을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기운을 받아, 하시는 일들 모두 일진월보(日進...
영암우리신문  2023-01-06
[칼럼] [W칼럼] 2023년을 정치개혁의 해로
새해를 맞는 심정이 편치 않다. 소수의 사람들은 살기가 편할지 몰라도, 다수 사람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있다. 도시에 살든, 농촌에 살든 마찬가지이다. 도시에서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고 고금리 시대가 되면서 ‘빚을 내서 집을 산’ 사람들...
영암우리신문  2022-12-30
[칼럼] [W칼럼] 책임있는 어른으로 살겠다면?
나라 안팎이 위기이다. 경제위기, 남북관계 위기, 기후위기같은 거대한 위기들이 닥쳐오고 있다. 게다가 서울 한복판에서 수많은 목숨들이 생명을 잃는 참사까지 발생했다. 그런데도 정치는 무능하고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 지금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 입장...
영암우리신문  2022-11-25
[칼럼] [옴부즈맨칼럼] 부부관계 대처법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된다. 스트레스 상황에 놓여질 때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갈등관리 기술을 활용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를 내거나 대인관계를 단절하는 등 부적절한 대처를 하여 관계를 망쳐버리는 사람들...
영암우리신문  2022-11-11
[칼럼] [W칼럼] 자기 지역 쓰레기는 자기 지역에서
서울같은 대도시는 여러 가지 면에서 문제이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특히 그렇다. 대도시에서 필요한 전기는 외부에 의존하고 있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자체적으로 처리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피해를 입히고 부담을 지우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는 생...
영암우리신문  2022-10-28
[칼럼] [옴부즈맨칼럼] 인간중심의 사회복지 상담 교육을 기대하며
현대사회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 복합적인 욕구들이 등장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는 부양문제를 야기하고 있고 이는 곧 부양자의 사회진출의 어렵게 한다. 또한 자살문제는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국가적 이슈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실정...
영암우리신문  2022-10-21
[칼럼] [옴부즈맨칼럼] 영암군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대학과 영암군이 두손 잡아야
2020년 통계청 결과에 따르면, 영암군 자살률은 인구10만명당 28명으로 전국 자살률 25.7명보다 2.3명 높다. 이와 같은 실정은 주민 요구조사에서도 나타는 바, 영암군 지역주민 요구조사에서 지역주민의 어려움 중에서 정신건강문제의 어려움이 가장 ...
영암우리신문  2022-10-07
[칼럼] [W칼럼] 우리 지역 국회의원 감시하기
내년에는 선거가 없는 해이고, 2024년에 국회의원 총선이 있다. 이번 총선은 여러 가지 생각해 볼 점들이 있다. 하나는, 이번 총선에서 적용될 선거제도가 역대 그 어느 총선보다 유동적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선거제도는 지난번 총선에 적용된 준연동형 비...
영암우리신문  2022-09-30
[칼럼] [옴부즈맨칼럼] 인간 존엄성 추구하는 ‘휴머니튜드케어’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로 인해 치매유병률 역시 높아지고 있다. 치매는 더이상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다.이런 인식 하에 치매에 대한 사회적 대응으로서 국가치매종합계획이 1, 2, 3차에 걸쳐 시행 중에 있다. 문재인 정부는...
영암우리신문  2022-09-02
[칼럼] [옴부즈맨칼럼] 공공도서관 이전에 알맹이를 채워야….
지난해 공공도서관 이전이 확정되고 진행되는 것을 지켜봐 왔다. 수년간 공공도서관에서 인문학 독서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는데, 도서 대출과 교육 강좌를 들어본 군민들이라면 주차장과 진입로가 불편하여 넓은 곳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참 반가웠을 것 같다.새로 ...
영암우리신문  2022-08-26
[칼럼] [W칼럼] 밥 한 공기의 가치
매달 내는 휴대폰 요금이 얼마이고, 전기요금이 얼마인지는 누구나 대충은 알고 있을 것이다. 커피숍과 카페의 커피값도, 커피를 사 마시는 사람이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매일 먹는 밥 한 공기는 얼마 정도인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지금 밥 ...
영암우리신문  2022-08-26
[칼럼] [발행인 칼럼] 자칭 당선 공신…그들을 버려야
3주밖에 지나지 않은 민선 8기 우승희 군수의 영암군정에는 괄목할만한 변화가 진행 중이다. 지난주의 민선 8기 첫 인사는 우승희 군수의 선견지명의 안목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사실상 하반기 영암군 공직자의 실력들을 직접 검증하겠다는 무거운 채찍...
영암우리신문  2022-07-22
[칼럼] [W칼럼] 정보공개 청구하는 똑똑한 시민이 필요
2000년대 초반 무렵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교류를 몇 차례 했다. 당시에 인상적이었던 것은 일본에서는 나이가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시민단체 활동을 한다는 것이었다.한번은 60이 넘어 보이는 분이 필자의 통역을 맡아줬었는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은행지점장...
영암우리신문  2022-07-22
[칼럼] [W칼럼] 시민정치 운동이 필요하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역시 낮은 투표율이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의 전국투표율이 60.2%였는데, 이번 6.1. 지방선거의 전국투표율이 50.9%였으니, 4년만에 10% 가까이 떨어진 것이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가...
영암우리신문  2022-06-24
[칼럼] [W칼럼] 선거 이후에 주권자가 할 수 있는 일
이번 지방선거 역시 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보면 문제가 너무 많다. 거대정당의 공천을 받으면 당선이 보장되는 현상은 이번 선거에서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번 지방선거의 경우에 전국적으로 500명이 넘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지난 2018년...
영암우리신문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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