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옴부즈맨칼럼]이간질과 분열공작은 권력유지의 상투적 수법 중 하나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예술이다. 언론은 권력이 가지고 놀 수 있는 편리한 키보...
영암우리신문  2023-09-15
[칼럼] [W칼럼]‘힘있는 기관’의 세금 오·남용부터 바로잡아야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되는 업무추진비에도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투명성이 나아지고 있는 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업무추진비로 간담회 등을 할 때에는 1인 1회당 4만원 이하 범위에서 집행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지방자치단체 회계...
영암우리신문  2023-08-25
[칼럼] [옴부즈맨칼럼]윤석열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필자는 선박에 적용되는 도장 사양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선박의 여러 부위마다 해당 구획의 특성에 맞는 도료를 설계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해수가 많이 들어가는 탱크에는 해수에 강한 페인트를, 선원들이 마시는 물이 들어가는 탱크에는 독성이 없는 ...
영암우리신문  2023-08-23
[칼럼] [옴부즈맨칼럼]사리사욕에 눈먼 측근정치가 혁신을 더럽힌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권력은 잠시 주어진 권한일 뿐 절대로 영원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으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slave of all...
영암우리신문  2023-08-16
[칼럼] [칼럼] 손두부, 단백한맛 부드러운 식감 남녀노소 다양한 소비 층이 선호
손 두부 만드는 과정은 다소 복잡하고 방대한 내용으로 4회에 나누어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두부는 콩 단백질을 90% 이상 흡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콩 가공식품으로 콩 단백질과 간수(염화마그네슘(Mgc12)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통해 응고시켜 섭취하는 ...
영암우리신문  2023-08-04
[칼럼] [W칼럼] 힘있는 자리부터 책임윤리 지켜야
공무원이 지켜야 할 공직윤리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다. 즉 자신에게 부여된 소임을 책임있게 다해야 하고, 잘못이 있으면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헌법 제7조에서도 “...
영암우리신문  2023-08-04
[칼럼] [옴부즈맨칼럼] 故 노회찬의원 5주기를 추모하며
온 나라가 폭우 피해로 난리다. 40명 사망, 9명 실종, 34명 부상의 재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긴급히 입국해야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당장 서울로 뛰어가도 상황을 크게 바꿀수 없지 않느냐”고 답했다고 한다. 외신들도 신문 첫...
영암우리신문  2023-07-20
[칼럼] [옴부즈맨 칼럼]만원을 둘러싼 논란
라이그라스 조사료에 대한 정산 시기가 코앞에 다가왔지만 여전히 작업비 인상 요구안에 대한 해결책은 그 출구를 찾지 못해 헤매고 있다. 조사료 연결체를 운영하는 법인들은 기계값 유류대 비닐랩 네트 등 기자재비용 상승을 이유로 파종시기부터 한 롤당 작업비...
영암우리신문  2023-07-18
[칼럼] [칼럼]총각김치, 부드러운 무처이 달려 있는 알타리무로 담근 김치
김치는 배추나 무 등의 채소를 소금에 절인 후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양파, (청각) 등의 양념에 젓갈(멸치젓, 새우젓)을 넣어 버무린 후 짧게는 1주에서 길게는 3년 이상까지 발효 시간을 갖는 발효음식이다.우리나라 김치는 300여 종으로 계절...
영암우리신문  2023-07-07
[칼럼] [W 칼럼] 선거 이후 1년, 지방자치는 안녕한가?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뽑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1년을 지나고 있다. 4년 중 1년이 지났는데, 우리 지역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과연 제 역할을 해 왔을까? 지역의 주인인 주민들이 평가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광역...
영암우리신문  2023-06-23
[칼럼] [W칼럼] 오르는 전기요금을 보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정부는 5월 16일부터 전기요금, 도시가스 요금을 추가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전기요금은 kWh당 8원이 인상되고, 도시가스 요금은 MJ당 1.04원이 오른다고 한다.전기요금 인상으로 4인가구 기준 월 평균 3천...
영암우리신문  2023-05-30
[칼럼] [W칼럼] 위기의 시대, 세금도둑을 잡아야 할 때
한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작년 3월부터 무역적자가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최대 수출 국가였던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대규모 무역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수출총액도 감소하고 있다. 올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총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나 감소...
영암우리신문  2023-04-28
[칼럼] [W칼럼]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가끔 지역 시민단체들의 초청으로 강연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재작년에는 한 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선거제도에 대한 강의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평일 오전에 진행된 프로그램인데도, 다양한 분들이 오셨다. 선거제도에 대해 설명을...
영암우리신문  2023-03-24
[칼럼] [W칼럼] 전국구는 이제 그만
대한민국에서는 ‘비례대표’에 대한 오해가 많다.그 원인은, 지금 ‘비례대표’라고 불리는 일부 국회의석이 사실은 군사쿠데타 직후에 도입된 ‘전국구’의 후신이기 때문이다.‘전국구’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 선거제도를 만들려고 도입된 것이 아니다. 1963년...
영암우리신문  2023-02-24
[칼럼] [W칼럼] 장관이 군수가 할 일을 하고 있다면?
작년 연말 이후 설 명절까지 국회의원들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은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도대체 국회의원들은 무슨 돈으로 이렇게 대량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을까? 그 자금의 원천중 상당 부분은 국민세금이다. 국회사무처가 예산에서 국회의원들의 문자발송비...
영암우리신문  2023-02-03
[칼럼] [신년사] 위기는 곧 기회…“일진월보해 나가겠습니다”
‘검은 토끼의 해’로 불리는 계묘년(癸卯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및 독자, 영암군민 여러분의 2023년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 풍요와 번창을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기운을 받아, 하시는 일들 모두 일진월보(日進...
영암우리신문  2023-01-06
[칼럼] [W칼럼] 2023년을 정치개혁의 해로
새해를 맞는 심정이 편치 않다. 소수의 사람들은 살기가 편할지 몰라도, 다수 사람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있다. 도시에 살든, 농촌에 살든 마찬가지이다. 도시에서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고 고금리 시대가 되면서 ‘빚을 내서 집을 산’ 사람들...
영암우리신문  2022-12-30
[칼럼] [W칼럼] 책임있는 어른으로 살겠다면?
나라 안팎이 위기이다. 경제위기, 남북관계 위기, 기후위기같은 거대한 위기들이 닥쳐오고 있다. 게다가 서울 한복판에서 수많은 목숨들이 생명을 잃는 참사까지 발생했다. 그런데도 정치는 무능하고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 지금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 입장...
영암우리신문  2022-11-25
[칼럼] [옴부즈맨칼럼] 부부관계 대처법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된다. 스트레스 상황에 놓여질 때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갈등관리 기술을 활용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를 내거나 대인관계를 단절하는 등 부적절한 대처를 하여 관계를 망쳐버리는 사람들...
영암우리신문  2022-11-11
[칼럼] [W칼럼] 자기 지역 쓰레기는 자기 지역에서
서울같은 대도시는 여러 가지 면에서 문제이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특히 그렇다. 대도시에서 필요한 전기는 외부에 의존하고 있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자체적으로 처리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피해를 입히고 부담을 지우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는 생...
영암우리신문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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