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암人 · 영암in] 콩나물 사러 간 80대 치매 노인 4시간 만에 ‘무사귀환’
어둠이 내려앉으면서 한적하기만 시골마을에 비상이 걸렸다. 콩나물을 사러 나갔던 80대의 노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기 때문이다.지난 6일 오후 8시 30분 시종파출소로 한 남성이 찾아왔다. 시종면 만수리에 살고 있는 이 남성은 오후 6시께 80대의...
장정안 기자  2019-03-15
[특집보도] |영암미래 100년 책임질 젊은 인터뷰|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박금철 주무관
지난 2015년 10월 임용된 박금철 주무관은 덕진면에서 산업및 건설 업무를 맡아오다 지난 2017년 7월부터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그가 맡고 있는 업무는 기찬묏길 유지관리에서부터 도갑권역 조성사업, 구림생태 문화경관조성사업 등 문화...
장정안 기자  2019-03-15
[특집보도] 명품 관광의 시작점이자 힐링 문화의 허브 [영암군청 문화관광과]
현대인들에게 문화와 여행은 바쁜 삶의 쉼표이자 힐링의 중요한 수단이다. 손쉽게 스마트폰만 열더라도 숙박업소 정보와 맛 집, 각 지역 축제 소식 등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들이 가득하다.월출산을 중심으로 하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왕인과 도선국사 ...
장정안 기자  2019-03-15
[특집보도] 군민이 주인되는 섬김 행정의 출발점 [영암군청 종합민원과]
‘군민의 주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 민원에서부터 허가, 지적, 부동산, 건축, 공간정보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종합민원과’는 군민들을 위한 행복한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다양한 민원시책과 민원서비스 행정을 추진해 나가는 부서이다.또한 민원인...
장정안 기자  2019-03-08
[특집보도] [영암미래 100년 책임질 젊은 인터뷰] 종합민원과 일반민원팀 김유진 주무관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김유진 주무관은 비록 경력은 짧지만 임용 첫 해부터 삼호읍 서부출장소 민원팀을 비롯해 삼호읍사무소를 거쳐 현재 종합민원과에 이르기까지 줄곧 민원업무를 맡아 민원업무에 한 해 결코 경력은 짧지 않다.하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태산이...
장정안 기자  2019-03-08
[영암人 · 영암in] 남북협력 위한 트랙터품앗이 모금 활발
지역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통일트랙터 품앗이 모금운동이 활력을 띄고 있다.지난달 28일 영암군청 종합민원과 앞에서는 노릇하게 익어가는 붕어빵 냄새가 가득했다. 영암군여성농민회 회원들이 붕어빵 좌담회를 통해 숙련시킨 붕어빵 굽는 기술을 통해...
박하영 기자  2019-03-08
[영암人 · 영암in] 100년 전 뜨겁게 타올랐던 독립의 횃불, 영암을 밝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기미년 3월, 일제의 탄압에 맞서 봉기했던 삼일독립만세운동의 뜨거운 함성이 태극기 물결과 함께 지난 1일 영암을 가득 채웠다.영암군청년회가 주관해 영암공원 충혼탑에서 열린 이번 제100주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에는 서...
장정안 기자  2019-03-08
[영암人 · 영암in] 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한 ‘할아버지의 감나무’ 북콘서트
6·25전쟁 당시 금정면의 아픔에서 평화의 길을 찾는 그림책 ‘할아버지의 감나무’ 북콘서트가 열렸다.지난 7일 영암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북콘서트는 서진선 작가와 책 속의 주인공들을 초대해 그림책을 헌정하고 6·25전쟁 당시 아이의 눈으로 전쟁을...
김유나 기자  2019-03-08
[영암人 · 영암in] 시종면농민회, 올해도 찾아온 붕어빵좌담회
지역 농민회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붕어빵 좌담회가 시종면에서 순조롭게 마무리됐다.지난 11일 시종면 신학 1·4구를 시작으로 시종의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 다니며 좌담회를 갖고 지난 27일 시종면 월롱 1·2구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시종면 농민회의 ...
장정안 기자  2019-02-28
[영암人 · 영암in] “역사와 전통의 영암여고 교장이었다는 것에 자부심”
지난 25일 영암여고 교장실에서 만난 최세영 교장의 표정에는 시원섭섭함이 함께 묻어났다. 지난 1988년 처음으로 영암여중고에 부임해 평교사와 교감 등을 거친 뒤 지난 2016년 3월 영암여고의 제9대 교장으로 취임했던 최세영 교장은 공식적으로 28일...
김유나 기자  2019-02-28
[영암人 · 영암in] “종이팩 버리지 말고 재활용 합시다”
“왕 언니 우유팩 몇 개나 모았소?”영암읍 동무1구 마을회관에는 때 아닌 우유팩 수집 비상령이 내려졌다. 강금순 부녀회장의 말 한마디에 10여명의 회원들은 2달 동안 모아온 우유팩을 조심스럽게 내놨다.이날 부녀회원들은 각자 회원들이 가져온 우유나 주스...
박하영 기자  2019-02-28
[영암人 · 영암in] “농민을 농민회 주인으로 모시는 농민회 되겠다”
지난 22일 영암군농민회 제6기 회장으로 취임한 정운갑 회장. 정 회장은 지난 4기에서도 회장을 맡아 면지회 건설과 함께 쌀 수입반대 투쟁을 펼치면서 농민투쟁의 선봉에서 활약해 왔다.다시 한 번 농민회의 회장을 맡은 이유에 대해 “먼저 지난 2년 동안...
장정안 기자  2019-02-28
[특집보도] 재정 건정성으로 영암을 더 튼튼하게 [영암군청 재무과]
18세기 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저민 프랭클린은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죽음과 세금이다”고 말했다. 300년이 지난 이야기이지만 죽음과 세금은 여전이 인생사에 중요한 키포인트다. 특히 경제활동이 더욱 폭넓게 다양하게 영위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장정안 기자  2019-02-28
[특집보도] [영암미래 100년 책임질 젊은 인터뷰] 재무과 부과팀 정택부 주무관
지난 2017년 10월 임용돼 덕진면사무소를 거쳐 지난 1월부터 재무과에서 토지 재산세를 업무를 맡고 있는 정택부 주무관은 재무과에 대해 “영암군의 재산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으로 경영학을 전공한 저에게는 배울 것이 많은 곳이다”라고 소개했다.담당업무...
장정안 기자  2019-02-28
[영암人 · 영암in]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상제께 비나이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은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도 불리는데 전통적으로 농사의 시작일이라 해서 매우 큰 명절로 여겼다.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
장정안 기자  2019-02-22
[영암人 · 영암in] 신북면 류부열 선생, ‘2019 왕인’ 선정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왕인으로 류부열(70세) 선생이 선정됐다.영암군에서는 지난 15일 향토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의 왕인으로 선정된 류부열 선생은 투철한 교육철학과 사명감으로 42년간의 교직생활 동안 황조근정 훈장, 문교부 장관상 등을 ...
장정안 기자  2019-02-22
[영암人 · 영암in] “마을단합 곱게 되어 영구불멸 하옵소서”
정월 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재난 예방과 풍년과 자손들의 번영을 기원하는 ‘정호제’가 열렸다.지난 18일 시종면 신학리 정동마을에서는 경쾌한 사물놀이 소리로 마을이 시끌벅적했다. 이날은 마을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정호제가 열리는 날로 주민들은 정성스럽게 ...
박하영 기자  2019-02-22
[영암人 · 영암in]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조합원을 어부바하겠다”
영암신협이 제42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회기에 대한 감사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지난 12일 영암군민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지역구 서삼석 국회의원과 조정기 군의장, 우승희 도의원 등 지...
김유나 기자  2019-02-22
[특집보도] 군민과 소통하고 세계와 교류하는 [영암군청 총무과]
‘소통’은 중요하다. 군민과 행정의 소통은 보다 나은 지역발전으로 이끄는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 지역주민과의 소통행정, 관계 공무원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군정의 발전 방향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영암군청 총무과’는 지역발전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지방...
장정안 기자  2019-02-22
[특집보도] [영암미래 100년 책임질 젊은 인터뷰] 총무과 교육지원팀 김지수 주무관
지난 2016년 11월 임용돼 시종면과 여성가족과를 거쳐 지난 1월 총무과 교육지원팀 업무를 맡게된 김지수 주무관. 김 주무관의 주요 업무는 교육지원업무와 학교일반에 관한 업무이다.김 주무관은 “임용된 후 거의 1년에 한 번씩 자리를 옮겼는데 적응이 ...
장정안 기자  2019-02-22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