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창립 7주년 기념사]
“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한 지역 발전 제언할 터”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십 리 천석을 늘린다’고 합니다. 백로가 음력으로 8월에 끼어있고, 그 백로 날에 비가 내린다면 풍년이 든다는 속담입니다. 마침 올해 백로는 비가 내렸고 음력으로는 8월 초하루였습니다.가을 들녘은 수확철을 맞아 풍년을 기대하는...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발전에 큰 역할하는 신문되길”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2백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영암우리신문은 창립 이래 ‘행복한 공동체를 일구는 참된 언론’이라는 신념으로 지역을 바로 세우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만들면서 언론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군민의 사랑을 받는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민 대변지로의 역할 다하길”
우리 지역의 정론(正論)지인 영암우리신문 창립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립 이래 현장감 있는 소식과 깊이 있는 보도는 물론 지역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 오신 이경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혁신을 넘어 미래로 가는 전남교육에 지혜를···”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영암우리신문은 7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보도, 지역 현안을 파고드는 심층보도로 여론을...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시(詩)밭에서 언론을 푸념하다
우리는 지금 21세기 첨단정보의 시대,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등잔 밑이 어두운 ‘불편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를 푸념해본다. 얼마 전 누군가 내게 똑 부러진 질문을 해왔다. “당신의 독자가 ‘이런 글도 글이라고 썼는가? 이런...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영암군이 미래를 향해 나가는데 힘을 실어주길”
언제나 영암군민의 이웃이자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영암우리신문의 창간 7주년을 6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꿋꿋하게 정론·직필의 길을 걸으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오신 이경자 대표님과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미래를 선도하는 언론사 되길”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영암우리신문이 창립 7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영암군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올바른 사고와 가치로 정론을 펼치고자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이경자 영...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주길”
전라남도 군 단위 최초의 협동조합 신문인 영암우리신문이 지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낸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향우와 군민들의 소통의 공간이 되고자 불철주야 뛰어온 임직원 분들게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또한, 지난 7월에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민주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지역의 소리와 모습을 정직하게 담아오며 영암의 자치 발전을 견인해 온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을 위한 뉴스 전달과 함께 뉴스 생산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영암우리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지난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영암우리신문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지역 정론지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영암공동체를 위해 힘써 주시리라 믿습니다. 김 기 중 (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책임있는 지역 언론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으로 시작된 참된 언론 영암우리신문창립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삼호공용주차타워 논란에 대한
정의당 영암군위원회의 입장
삼호 한마음회관 주변 공용주차타워 건립을 놓고 영암사회가 소란스럽다. 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1차 격론이 벌어졌고 김기천 의원의 5분 발언에 이어 영암발전희망연대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역 4개 신문도 이...
영암우리신문  2021-09-10
[기고]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미암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지난여름 더위와 싸우면서도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가 없는 ‘코로나19’ 때문에 외출도 못 한 채 고독한 삶을 이어온 우리 미암면 어르신들일 텐데, 요즈음 가뜩이나 반갑잖은 가을장마와 태풍 소식은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지난해에는 긴 장마로 나락 등 곡...
영암우리신문  2021-09-10
[기고] 코로나19 이전의 명절이 그립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부여받은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 다니는 존재입니다.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 말이죠~ 누군가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이름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름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의 이정표인 셈입니다.아~ 하...
영암우리신문  2021-09-10
[기고] [W문단] 귀뚜라미
깊은 밤한 차례 온 몸을 헤집어 놓는점점 찾아든 귀뚜라미 소리길 잃은 사람처럼 내 쉬는 한 숨목이 쉬었다목 굵은 소리로크게 한 번 울어나 주렴세월만큼 쉼 없이 흘린 눈물바람처럼 사라진다밤하늘내 마음 달래주듯조각배가 떠나고 있다
영암우리신문  2021-09-06
[기고] [W문단] 세월 속에서 드리는 편지
젊음일 때 참지 못하고 지른 함성다 부질없음을세월이 다 말해줍니다.어려운 일이거나힘들고 복잡한 일이거나묵묵히 견뎌내는 지혜를인생길가르치고 붙잡아주던부모님과 스승그리고 친구까지도헤어져야 하는 날이 있다는 것을세월이 다 말해줍니다.그러나삶이 어떠할지라도 ...
영암우리신문  2021-08-27
[기고] [W기고] 변전소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고압선로 건설 계획을 중단하라!
한전은 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일대에 영암2변전소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변전소를 통한 전기를 대도시로 보내기 위한 19개의 송전철탑과 고압선로를 영암군 서호면과 학산면 일대에 설치하고자 선정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변전소는 시종면, ...
영암우리신문  2021-08-27
[기고] 삼호읍공영주차타워 건립에 대한 ‘영암발전희망연대’ 입장
‘영암발전희망연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삼호읍공영주차타워건립과 관련하여 군민들의 여론과 우리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일 영암군수에게 관계자를 통해 전화로 면담을 요청했으나 응답이 없었고 지난 9일 재차 서면으로 면담을 신청하였으나 회신이 ...
영암우리신문  2021-08-20
[기고] [기고]반성하지 않는 자는 살아갈 가치가 없다
늦잠을 잤다. 항상 그래왔듯이, 휴대전화를 꺼내 날씨를 확인했다. 눈을 비비며, 하품하던 찰나, 한 기사를 봤다. ‘전두환 씨 오늘 2시 광주지법 출석’ 몸에 알 수 없는 전율이 흘렀다. 가방을 챙겼다. 그리고 법원으로 향했다. 유난히 경찰의 통제가 ...
영암우리신문  2021-08-13
[기고] [W문단] 욕심 버리기
키 재기에욕심 내지 않아도아장아장 걷는 첫 걸음노 젓는 고달픈 삶세상 풍랑 바위에 새겨놓듯이기 긴 눈커풀 내려놓고윤동주 언덕에서서시를 읽다솔 향 묻어나는 바람싯귀 한 줄 음미하며세상사 탐욕 버리고 간다생명의 숲묵언도 좋다.
영암우리신문  2021-07-30
[기고] 한국전력공사는 변전소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라
영암지역 곳곳에서 태양광 발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농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 온 옥토에 검정색 태양광 판넬이 뒤덮이고 있다.농민회를 비롯한 농민단체들의 반대 운동이 진행되고, 행정과 의회가 조례를 강화하여 대규모 태양광사업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
영암우리신문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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