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영암교육 발전을 위한 전문기구로서 특별기구를 설치하자고
영암교육참여위원회의 한 위원으로서 영암교육발전을 위한 영암교육지원청 산하 특별기구 설치에 대하여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9월 25일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영암교육참여위원회 정기회의가 있었습니다. 안건 중에 영암지역 중·고등학교 육성방안에 대한 ...
영암우리신문  2020-10-16
[기고] [W문단]젊은이에게
꽃대를 밀고 올라와 꽃이 되기까지눈부신 햇살과비바람에 젖는 틈이 있었어.고독처럼 어두운 틈과화려함을 향한 침묵의 틈도 있었어.발그레한 꿈 하나면무모한 용기가 아니라도 빛나는 것이요.살가운 미소 하나면분별없는 고집이 아니라도연륜의 깊은 가슴을 흔드는 것...
영암우리신문  2020-10-08
[기고] [W문단]너에게 길을 묻다!
오늘도 쉬임 없이 걷다가 문득 뒤돌아보니달려온 삶의 무게를 켜켜이 쌓아두고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구나!어두운 시절 마음속 깊이 심어둔 초심은 보이지도 않고 어느새 자란커다란 욕심을 짊어지고 어디까지 가야 하나!이제는 삶의 연륜에 걸맞게 무거운 짐...
영암우리신문  2020-09-25
[기고] [기고]영암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
존경하는 강찬원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전동평 군수님과 각 실과장님 공직자 여러분, 김기천 의원입니다.저는 오늘 영암군 대기관리 권역 지정과 관련한 수많은 논란과 혼선을 지켜보며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지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영암우리신문  2020-09-18
[기고] [기고]내 고향 미암면, 2300여명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그땐 다 그랬을 테지만, 미암에서 독천 가는 신작로도 도라꾸가 지날 때마다 온통 먼지 가득했습니다. 비라도 내리는 날엔 황톳길 수렁에 신발이 빠져 걸을 수도 없었지요. 하지만 장날이면 미암면 사람들 모두 농지기 갈아 입고 그 길 따라 오일장에 가 서로...
영암우리신문  2020-09-18
[기고] [W문단]삶의 완성이란
그 시절아궁이의 불을 떠 옮겨 불씨를 보존했다가종가에서 분가할 때불씨를 나누어 새집에 들어가는 것은불꽃도 서로 나누어야끝까지 꺼지지 않는다는 지혜였으리라.사람사이에 사람으로 태어나스스로 내리는 햇볕도 나누어 쬐는데내 안에 든 것을 나눈다는 것만큼겸손하...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위기 극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영암우리신문 창립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영암우리신문은 창립 이래 ‘행복한 공동체를 일구는 참된 언론’이라는 신념으로, 지역을 바로 세우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힘써왔습니다. 2017년부터 4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영암발전을 선도하는 명품 언론으로 발전하길”
영암 우리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암 군민과 더불어 창립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그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매체로서 역할을 다해온 영...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전남교육에 응원을…”
영암우리신문 창립 6주년을 모든 전남교육 가족과 더불어 축하합니다.영암우리신문은 6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발전 선도라는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대표적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양한 ...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영암의 미래에 힘을 실어주는 언론되길”
언제나 영암군민의 이웃이자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영암우리신문의 창간 6주년을 6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꿋꿋하게 올바른 언론의 길을 걸으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오신 박노신 대표님과...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우리 지역의 진정한 정론지로 거듭나길”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영암우리신문이 창립 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영암군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올바른 사고와 가치로 정론을 펼치고자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박노신 영암...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영암우리신문 창립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노신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잦은 태풍은 애써 키운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고 더 힘들게 합니다.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는 말로 위기를 함께 이겨내길...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영암우리신문의 6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열악한 환경속에서 숱한 역경을 이겨내며 지역을 꿋꿋이 지켜 오신 영암우리신문 박노신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기나긴 장마와 폭우, 태풍과 폭염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민주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영암우리신문 창립 6주년을 영암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영암우리신문은 지역 언론 기능을 회복하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자주적 참여를 바탕으로 2014년 설립된 ...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창립6주년 축사]“정확하고 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신문”
영암지역의 주요 소식을 신속하고 바르게 전달하는 지역 대표신문으로서 역할을 해온 영암우리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최근 우리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및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생활, 경제, 교육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W문단]인품의 향기
마음이 황폐한 사람을 보면건조하고 삭막해서내 마음 견딜 수 없이옹색해질 때가 있더이다.말의 예절은몸으로의 예절보다 강하기에밝은 색깔의 말과감칠 맛 나는 말이 사무치게 그리워나 어느새말이 거친 사람의 말까지도걸러서 삼키고 있습디다.추한 것 때문에추하지 ...
영암우리신문  2020-09-04
[기고] [W칼럼]끝까지 우정을 지킨 율곡과 송강
현대에 들어 최선의 사회적 공공선이 ‘민주주의’라면 조선시대에는 이에 필적할 만한 것으로 ‘지치(至治)’가 있었다. 지치란 성리학의 이상이 구현되는 정치를 뜻한다. 이는 개혁을 추진하다가 38세에 좌절한 조광조가 쓴 말인데 이를 이어받은 사람이 이황이...
영암우리신문  2020-08-14
[기고] [기고]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토론회를 마치고
지난 7월 29일 영암군 의회 주관으로 ‘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운영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주제발표와 지정토론만이 아니라 생생하게 터져나온 노동현장의 목소리로 토론회장은 한여름 열기만큼 달아올랐다. 토론회에서는 대불산단 노동자를 ...
영암우리신문  2020-08-14
[기고] [기고]부모님 말씀과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뿌리 없는 나무가 없고 조상 없는 자손이 있을 수 없다는 옛말이 아니더라도 나를 낳아 길러주시고 돌봐주신 부모님 가르침. 마음의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에서도 푸른 하늘이 있고 생각이 어두우면 환한 햇빛 속에서도 도깨비도 보게 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영암우리신문  2020-08-14
[기고] [기고]답은 무엇일까?
백선엽 장군이 운명했다. 숨 막히는 전장 속에서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라고 외치던, 그의 죽음에 우선 애도를 표한다.얼마 전 사진 하나를 봤다. 그 사진에는 박한기 합참의장을 비롯하여, 수많은 장군들이 백선엽 장군의 영정 앞에 고개 숙이고 있었다...
영암우리신문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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