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여름철 차량화재 주의
더위가 시작되면서 차량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에는 외부 기온도 오르지만 차량 내부는 밀폐되어 90℃이상까지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점화원만 있으면 급격한 연소와 함께 인근의 가연물로 연소 확대된다. 또한 여름철에는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의...
영암우리신문  2019-07-12
[기고] 영암민속씨름단 연장, 주민의 동의를 구하는 일이 먼저다
영암민속씨름단이 창단 3년째를 맞았다. 2016년 7대 의회에서 숱한 논란 끝에 3년 기한의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해온 바 올해 말이면 씨름단 존폐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3년이 지난 지금 씨름단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안타까운 것은 씨름...
영암우리신문  2019-07-05
[기고]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 지역 활성화의 밑거름이다
지난달 말 영암군의회의 군정 업무보고 자리에서 김기천 의원이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 포기를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저의 생각은 김기천 의원과 다르기에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저는 작은 내 고장 영암에 민속씨름단(프로)이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
영암우리신문  2019-07-05
[기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정년퇴직(Ⅱ)
대부분 퇴직자는 은퇴하는 순간부터 모든 일을 손에서 놓고 마는 ‘절벽 모델’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그로인한 생애주기의 급격한 변화로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어 나이보다 늙게 보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퇴직에 즈음하여 어떤 마음과 자...
영암우리신문  2019-06-21
[기고] ‘녹두꽃’과 ‘농민수당’
나는 드라마를 좋아한다. 물론 모든 장르의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수사(추리)극을 특히 좋아하고 새롭게 해석된 사극이나 상상력에 뿌리를 둔 판타지도 좋아한다. 굳이 예를 들자면 시그널, 싸인, 뿌리 깊은 나무, 도깨비 같은 드라마라 할 수 있...
영암우리신문  2019-06-07
[기고] 폭우 속에서 예방사항 숙지!
앞으로 다가 오게 될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하게 비가 오기를 고대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특히 농민의 경우 비가 오지 않게 되면 가뭄으로 인해 한 해의 결실을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반가운 비 소식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
영암우리신문  2019-06-07
[기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광복74년 분단 74년 호국보훈의달 6월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은 멸공 전선에 오직 조국을 수호하고 지키겠다는 신념은 전쟁 영웅 아닌 충성과 애국심은 그 무엇에 비교하겠습니까?아직도 병상에 누워 신음과 고통을 안고 있는 호국...
영암우리신문  2019-06-03
[기고] 축사화재 예방법 및 신고방법
여름철이 다가와 날씨가 더워지면서 화재에 대하여 소방공무원들은 긴장의 연속성인 하루를 보내게 된다. 최근 우리 주변에서는 논과 밭 등을 태우고 쓰레기를 태워 우리 소방공무원들은 현장에 도착하여 작은 불씨로 인해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 후 안도의 한...
영암우리신문  2019-06-03
[기고] 이른 더위, 야외활동 시 벌쏘임 조심!
작년 대비 현재,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들어 벌 활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매년 초여름에서 가을까지 주로 벌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하게 이루어지지만, 기후 변화에 따른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주변에서 벌들이 빠르게 발견되고 있다.18년도 소방청 통계자료 ...
영암우리신문  2019-05-17
[기고] 민들레 홀씨 되어
Ⅰ춘풍에 가슴 설레이던 시절언제나 낮은 자세 소박한 모습으로척박한 대지위 세찬 비바람에도향기를 품을 기운도 없이 길가에서 서성이네밟히고 무시 당하고 비웃음에도인고의 세월을 묵묵히 견디던 그 어느 날살랑대던 상쾌한 바람에 실려새로운 희망의 꿈을 안고 멀...
영암우리신문  2019-05-17
[기고] 영암 구석구석 문화·예술을 입히자
영암이 살만한 곳이란 것은 살아본 사람은 다 안다. 영암이 무궁무진한 자원을 품은 땅이란 사실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런 사람일수록 영암의 현재에 대해 크게 안타까워 하고 앞날을 향한 걱정이 많다는 점 또한 감추기 어렵다. 우리 의회는 이같은 고...
영암우리신문  2019-05-13
[기고] 빈집에 생기를, 지역에 활력을-영암형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4월 1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청년인구정책팀장을 비롯한 기획팀 농산물마케팅팀 주택팀 귀농지원팀 주무관과 의회 경제건설전문위원이 한 팀을 이뤘다. 빈집재생 모범사례로 꼽히는 ‘다자요’프로그램 현장을 돌아보고 남성준 대표와...
영암우리신문  2019-05-03
[기고] 큰골 草木 들의 수난사
일제강점기 시대때만 하드래도 큰골에는 초목들로 들어차 있었다. 그런데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초목들의 수난사가 시작되는데 물론 이시대에는 이곳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유역면적이 대략 493,000,000평방미터 정도인 넓은 ...
영암우리신문  2019-04-26
[기고]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마무리하며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영암군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펼쳐진 ‘2019년 영암왕인문화축제’가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역대 최다인 100만여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들었다. 특히 ‘남도벚꽃 환상로드’라는 애칭을 얻은 100리길 벚꽃은 때...
영암우리신문  2019-04-22
[기고] 논두렁 밭두렁 소각 주의로 대형산불과 인명피해 예방을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1명의 사망자와 수많은 주택과 가축, 그리고 1,757ha의 임야가 피해를 입었다. 최초 발화지점이 전신주 개폐기로 최종 화재원인은 조사 중에 있지만, 그런 일은 누구나 어디에서나 예외 없이 발생할 수 상황에 놓...
영암우리신문  2019-04-12
[기고] “천태만상 바위와 꽃의 향연, 월출산국립공원의 봄”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가 지나자 봄이 성큼 곁에 다가온 듯하다. 제주도와 남쪽 지방에는 벌써부터 유채, 매화 등 봄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하고. 생기 있는 봄은 어느덧 우리 곁에 와 있다.월출산국립공원은 전남 영암군 영암읍과 강진...
영암우리신문  2019-04-05
[기고] 대형산불은 작은 것부터 예방하자!
따스한 봄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는 3~4월은 신체건강을 위하여 등산객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가족들과 즐거운 등산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체력도 길러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그러나 우리 소방공무원들은 한시도 긴장을 ...
영암우리신문  2019-04-05
[기고] 작은 영화관으로 문화 복지를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작은 영화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은 영화관 사업은 전남 도내에 영화관이 없는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봉중인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설영화관을 만들어 도민들의 문화적 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추진되었다.2015년 ...
영암우리신문  2019-03-29
[기고] 면역력 저하로 인한 환절기 예방법
최근에는 낮에는 따스한 봄기운이 올라오며 늦은 저녁시간에는 다시 겨울처럼 바람이 세차게 불기도 한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신체에서 온도 변화의 적응이 되지 않기 때문에 평소보다 면역력이 저하된다. 사건·사고 뿐 아니라 면역력으로 인한 감...
영암우리신문  2019-03-22
[기고] 선사시대 유물에 관한 유감
월출산 큰골을 품에 안고 자리한 녹암마을에는 선사시대에도 선조들의 활동이 활발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유물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그 유물들은 대체적으로 사유지에 있다 보니 이미 손실된 것들도 있지만 현존하는 고인돌이 15기 정도 있고 입석(立石)이 3...
영암우리신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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