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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나이? 성별? 그게 뭣이 중헌디~”
14년째 변함없이 지켜온 배드민턴 사랑가족 같은 분위기, 단합심은 ‘자타 최고’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에서 배드민턴을 빼놓을 수 없다. 영암에서는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호회, 신북배드민턴클럽이 있다. 이들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장정안 기자  2016-09-27
[건강백세] 나이는 숫자에 불과 ‘내 나이가 어때서’
축구 동호회의 ‘달인’들… 2009년 창단, 43명 회원 활동매주 수·일요일 담금질, 여유·관록으로 후배들 독려 특정분야에서 특출난 능력을 일컬어 우리는 흔히 ‘달인’이라 부른다. 생활체육도 마찬가지이다. 아마추어들 중에서도...
장정안 기자  2016-09-01
[건강백세] 주고받는 스트로크 속 싹트는 우정
81년 결성…영암지역 테니스 역사의 산실이자 뿌리귀족스포츠 고념관념 탈피해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세계적으로 축구, 야구에 이어 3번째로 많은 동호인을 보유하고 스포츠는 테니스이다. 얼마 전 TV예능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테니스 편...
장정안 기자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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