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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암인] 오늘부터 영암인
“어두운 곳을 밝히는 촛불처럼 소중한 사람 되었으면”지난달 28일 오후 2시 48분 신북면에 거주하는 민성호·김유나 씨 부부 사이에 첫째 민정훈 군이 태어났다. 촛불집회 당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말에 감동해 ‘촛불’이라는 태명을 가진 정훈 군...
박하영 기자  2017-08-18
[오늘부터 영암인]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지난 8일 오전 9시 55분과 56분에 전건과 전민 쌍둥이가 태어났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전성준(39)씨와 김지애(37)씨가 7년간의 기다림 끝에 얻은 소중한 생명들이다.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로 아빠와 엄마...
박하영 기자  2017-06-26
[오늘부터 영암인] ‘호진이는 내 운명’
지난 4월 23일 12시 1분에 삼호읍에 거주하는 박형완(34)·노은혜(31)씨 부부 사이에 첫 번째 아들 박호진이 태어났다.태명을 ‘자랑’이라 부를 만큼 뱃속에서부터 엄마·아빠의 자랑이었던 호진이의 탄생은 초보 엄마·아빠에게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
박하영 기자  2017-06-05
[오늘부터 영암인] ‘마음이 행복한 우주가 되길’
지난달 13일 새벽 2시 14분 삼호읍에 거주하는 하태훈·지아름씨 사이의 두 번째 선물 하우주 군이 태어났다. 첫째 딸에 이어 두 번째로 아들을 출산함으로써 100점짜리 엄마로 등극한 지아름씨는 조산기로 2개월 동안 고생을 한 탓에 우주를 출산 후 시...
장정안 기자  2017-05-15
[오늘부터 영암인]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지난 1일 오전 11시20분 목포 미즈아이병원에서 서호면에 거주하는 홍성덕·김수경씨의 첫 번째 보물 홍수연 양이 태어났다. 산모 김수경씨는 어느 것 보다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의 탄생에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조만간 대한민국 딸바보 ...
박하영 기자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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