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뉴스] 동장군 위세 업은 고드름 ‘주렁주렁’
원조와 정통요리만을 고집하는 특급 호텔 쉐프들이 전통 발효음식을 배우기 위해 영암을 찾았다. 지난 11일 조선호텔 쉐프 및 관계자 8명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영암읍 개신리 김명성 참발효연구소를 찾아 전통 발효음식 제조 및 숙성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
장정안 기자  2018-01-12
[사진뉴스] 무술년(戊戌年), 첫 해를 담다
올해는 육십 간지의 서른다섯 번째 해인 무술년(戊戌年)이다. ‘무(戊)’는 음양오행에서 노란 황금색을 나타내며, ‘술(戌)’은 열두 띠 중 열한 번째인 개띠를 말한다. 2018년 무술년은 누런 개의 해로 ‘황금 개띠의 해’라고 불리기도 한다.새해 첫날...
박하영 기자  2018-01-05
[사진뉴스] 영암성당은 ‘미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닷새 앞둔 지난 21일 영암성당에 아기예수 탄생을 알리는 알록달록한 트리조명이색색의 불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다. 이 날 형형색색의 조명 사이로 새하얀 함박눈이 내리면서 성탄절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박하영 기자  2017-12-27
[사진뉴스] “넌 왜 누워 있니?”
공영주차장이 생긴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올 11월. 1년 사이에 같은 장소 똑같은 모습으로 여러차례 누워버린 안내표지판. 스스로 눕지는 않았을 것이다. 안내표지판이 없더라도 주차장인 사실을 누구나 알 수 있겠지만, 군민의 재산인 공공시설물 보호에는 ...
장정안 기자  2017-11-20
[사진뉴스] “오메! 국화 향기에 취하겠네”
지역 최대 여름피서지였던 기찬랜드가 가을의 모습이 가득한 국화꽃으로 뒤덮였다. 2017 월출산 국화축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저녁에 조명까지 들어와 국향 가득한 가을밤을 만날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
박나라 기자  2017-10-30
[사진뉴스] “요놈도 좋고 저놈도 좋아라우~하나 사쇼~”
추석을 며칠 앞 둔 지난 28일 신북 오일장. 풍성하지 못한 지갑 사정에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 모두 힘들지만 이제 곧 고향을 찾을 자녀들 생각에 어물전에서 가격 흥정에 나서는 우리네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습에서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이 가까이 ...
박하영 기자  2017-10-10
[사진뉴스] 가을 소식 전하듯 붉게 타는 ‘상사화’
수수한 듯 깜찍하고, 화려한 듯 친근하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9월 하순을 전후해 활짝 피어나는 상사화. 그 붉은 꽃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충동이 문득 이던 지난 18일 영암공원의 언덕배기에 맑고 아름다운 상사화가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거리며 지...
박하영 기자  2017-09-22
[사진뉴스] ‘허수아비’도 제구실하는데…
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 들녘을 지키고자 ‘허수아비’가 지역 곳곳에 나타났다. 늘 봐오던 막대에 옷을 입히고 밀짚모자를 쓴 허수아비, 소리도 만들어내려 손에는 비닐을 들기도 한다. 또, 시대의 흐름에 따라 커다란 매를 마치 연처럼 날리고 있는 들녘 지킴...
우용희 기자  2017-09-08
[사진뉴스] 자연계곡형 기찬랜드 “수질 최고”
찜통더위에 지친 피서객들이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늦더위를 쫓고 있다. 국립공원 월출산의 청정계곡수를 이용한 월출산 기찬랜드는 최근 이어진 강수로 최고수준의 수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저렴한 이용요금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
영암우리신문  2017-08-18
[사진뉴스] 금호고속 기찬랜드 경유 노선 운영…정류장 없어 ‘위험’
자연형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찬랜드 이용객들을 위해 금호고속이 기찬랜드를 경유하는 특수노선을 운영하고 있다.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는 광주~영암 기찬랜드를 경유하는 노선은 오전 7시 첫차를 시작해 7시25분, 7시50분, 8시30, 50분, 1...
오용진 시민기자  2017-07-28
[사진뉴스] ‘연꽃 사이로’
초복을 앞둔 지난 11일 군서면 상대포공원에 연분홍 연꽃이 만개했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홍련은 고요하게 합장하듯 둥근 꽃봉오리를 열어 새색시같은 연분홍 꽃잎을 펼쳐 보이고 있다. 고운 자태를 뽐내는 홍련이 만개하자 가족단위 관광객이 이곳을 찾아 연...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  2017-07-14
[사진뉴스] “반갑다 장마야”…반가움 半, 걱정 半
지난 6일 단비가 내린 군서면 성양리. 초여름 내내 사람 애간장 태우던 논바닥에 모처럼 빗줄기가 내렸다. 거북이 등껍질 마냥 갈라졌던 논바닥에 물이 채워지고 축 쳐져 있던 모 이파리에도 푸르른 생기가 돌고 있다. 모처럼 만에 비가 내리자 한 농민이 혹...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  2017-07-07
[사진뉴스] 올 여름 피서는 기찬랜드에서…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마른장마로 인해 올 여름 기찬랜드는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음달 8일 개장을 앞두고 관게자들은 피서객 맞이 준비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  2017-06-26
[사진뉴스] 남과 북,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지난 15일 덕진면 장선리에서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전남행사’로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은 6·15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며 직접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  2017-06-19
[사진뉴스] 영암군, 가뭄 피해 현장 점검…대책 마련 분주
전동평 군수가 지난 9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하고 가뭄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영암우리신문  2017-06-19
[사진뉴스] “날 좋을 때 얼른 가종해야죠”
극심한 가뭄과 봄답지 않은 뙤약볕이 이어졌던 모내기철. 오랜만에 비가 내린 지난 7일, 도포면 동도포마을 앞 논에 드문드문 비어진 곳을 찾는 농부의 손길이 바쁘기만 하다.
박하영 기자  2017-06-09
[사진뉴스] 하늘은 논·밭을 태우고…농민은 애를 태운다
모내기철 충분하지 못한 물에 걱정이 크다. 시종면에서 만난 한 농민은 가뭄에 논밭이 타들어감을 걱정하며, 애타는 심정으로 연신 담배만 태우고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오용진 시민기자  2017-06-05
[사진뉴스] 여기 좀 봐 주세요~ 제발요~
장미꽃이 활짝 핀 농업기술센터의 장미동산에는 꽃구경 손님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4일 영암읍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나들이를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즐거운 표정을 사진 속에 담으려는 교사들은 아이들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위해 쉴 새 없이 셔터를...
박하영 기자  2017-05-29
[사진뉴스] “풍년을 기원하며” 모내기로 바쁜 영암 들녘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군서면 도갑리 인근 논에서 대형 이앙기를 이용해 모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수입쌀이 대량으로 들어오고 쌀 값이 폭락하는 힘든 현실이지만 자식처럼 정성스럽게 키운 모가 가지런하게 논 바닥에 심어지자, 풍년을 기원하는 농민들의 얼...
장정안 기자  2017-05-29
[사진뉴스] “많긴 많네…”
지난 24일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의 벽보가 걸린 삼호읍 주공아파트 앞에서 주민들이 선거벽보를 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박하영 기자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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