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행사지에서의 유의사항!
각 지역에서는 지역 군민들을 위하여 초대가수를 비롯해 각종 즐길 수 있는 공연 및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영암군에서는 월출산 국화 축제,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개관 축하쇼 등을 10월, 11월 중 진행을 하게 된다. 군민 뿐 아니라 가족들의 참석으로 ...
영암우리신문  2019-11-05
[칼럼] [칼럼] 이성계, ‘4불가론’을 말하다
고려 말 요동정벌이 무산된 데 대하여 지금도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나라가 영토를 넓힐 수 있는 호기였는데 이성계가 위화도회군으로 그르쳤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도울 김용옥도 이와 비슷한 견해를 피력하는 것을 본 일이 있다.이렇게 ...
영암우리신문  2019-11-05
[칼럼] 검찰개혁에 대한 가짜뉴스들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 토론이 있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최소한 사실에 근거한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예를 들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둘러싼 논란이 대표적...
영암우리신문  2019-10-25
[기고] 문화가 말한다!
가는 길이 멀다고 재촉하지 마라!기나긴 세월 동안 페인 자욱이그리 쉽게 메워지지 않는다.비바람이 분다고 서둘지 마라!응어리진 가슴속에 한(恨)은그리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추운 겨울이 왔다고 움츠려 들지마라!서릿발 즈려 밟고 함박눈이 내려도민초들의 뜨거...
영암우리신문  2019-10-25
[칼럼] 총지휘관을 맡은 최영이 정벌에서 빠진 이유는...
역사를 읽을 때 그 전모를 파악하기가 가장 어려운 시기가 ‘망국기 - 창업기’이다. 망국의 역사는 매도되고 창업의 역사는 상찬되어 기록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망한 나라의 군주는 폄하되고 새로 선 나라의 군주는 예찬된다. 근세의 역사에서는 ‘고려 말...
영암우리신문  2019-10-18
[기고] 급변한 일교차로 인한 개인 위생관리
9월부터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려 아침과 저녁에는 일교차가 크며 새벽일 경우에는 취침 중에 온도가 떨어져 상기도 감염 등 호흡기 질환에 119를 찾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에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기침, 가래, 콧물 등 호흡기 질환인 ...
영암우리신문  2019-10-18
[기고] 수확철에 안전을 위한 예방법
우리 전남의 농민들은 가을철에는 평소보다 수확하는 데에 있어서 경운기 및 농기계 사용의 횟수가 평소보다 증가하게 된다. 농가의 업무는 이른 시간부터 해가 지기 전까지 업무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나머지 안전장비 혹은 예방 활동에 있어서 몇 ...
영암우리신문  2019-10-18
[칼럼] 요동정벌, 이성계 빼고는 모두에게 유리한 일
아직도 요동정벌이 위화도회군으로 인해 무산된 데 대하여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당시 상황에서 요동정벌이 필요했는지 그리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할 겁니다.최영과 이성계가 등장하기 이전 고려...
영암우리신문  2019-10-11
[칼럼] 조선 창업의 정당성을 가름할 수 있는 두 사건
우리가 알듯이 고려 말 요동 출정이 있었기에 위화도회군이 이루어진 것이니 이 두 사건은 인과적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화도회군이 있었기에 이성계가 대권을 잡고 조선을 창업할 수 있었으니까 이 두 사건도 역시 인과적 관계로 볼 수 있습니다. ...
영암우리신문  2019-10-07
[기고] 태풍이 지나간 뒤에 유의사항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되고 있다. 태풍이 오기 전의 대비 또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지만 태풍 후의 대처요령 또한 매우 중요하다. 태풍이 발생됨에 따라 우리 소방공무원들은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하게 되며 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고대...
영암우리신문  2019-10-07
[기고] ‘3不 사기 범죄’ 근절되어야 한다
영암경찰서 이 경 훈2018년 경찰청 통계를 분석해보면 전년 대비 전체 범죄 건수는 감소(53,886→50,993건, 약 5.6%)하였고 강력·절도범죄 또한 소폭 감소(2.3%) 감소했으나 유독 사기 범죄는 7,054건이 발생하여 9.6%가 ...
영암우리신문  2019-10-07
[칼럼] 다시 《조선왕조실록》 읽기에 돌입하며 - 직전의 역사가 가장 중요하다
역사가 중요하다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역사 중에서도 어떤 역사가 더 중요할까? 당연히 가까운 역사일수록 중요하다. 이에 따라 현시대의 위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직전 시대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야 한다. 그래야 현 시대의 명분과 기준...
영암우리신문  2019-09-27
[칼럼] 공수처가 꼭 필요한 이유
조국 장관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조국 장관과 그 주변을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둘러싼 평가도 극단적으로 엇갈린다. ‘살아있는 권력’에 수사의 칼끝을 겨눴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있는 반면, 검찰개혁에 저항하려고 표적수...
영암우리신문  2019-09-27
[칼럼] 지일지기백전불태(知日知己百戰不殆) - 일본인의 두 부류
우리가 일본에 제대로 대처하려면 먼저 일본에는 두 부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와 후쿠자와 유키치를 불러낼 필요가 있다. 미시마 유키오는(1925~1970)는 세계적인 소설가이다. 그는 일본에서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
영암우리신문  2019-09-20
[기고] 화재는 예방으로 대형화재를 막는다
폭염을 이겨내기 위하여 우리는 여름철 휴가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사람도 있는 반면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휴가철을 피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도 간혹 있을 것이다. 폭염에는 외부 온도가 높기 때문에 화재 또한 발생할 요...
영암우리신문  2019-09-20
[기고] 부모님 댁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한해의 추수를 감사하는 우리나라 명절 추석에는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가족이 한데모여 화목을 다지는 즐거운 날이다. 하지만 즐거워야 할 명절에 사소한 부주의 등 화재가 발생해 악몽이 될 수도 ...
영암우리신문  2019-09-20
[칼럼] “새로운 지역언론상 정립할 터”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날카롭고 공정한 비판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모색해 보고자, 부족하지만 넘치는 열정으로 출발했던 영암언론협동조합이 창립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영암우리신문이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해주신 조합원, 구독자, 영암군민, 그리고 ...
영암우리신문  2019-09-06
[기고]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으로 지역발전에 큰 역할해 주길”
영암언론협동조합의 창립 5주년과 이를 기념하는 영암우리신문 특집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영암언론협동조합은 창립 이래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힘써온 결과 짧은 시일에 군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
영암우리신문  2019-09-06
[기고] “언론의 사명과 책임의 무거움 깊이 인식하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서삼석입니다.영암우리신문 창립 5주년을 애독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지로 성장하기까지 열정을 다해 온 박노신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영암우리신문은 협동조...
영암우리신문  2019-09-06
[기고] “농촌 작은학교에 희망 심어 주기를”
영암우리신문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암우리신문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발전 선도라는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신속·공정하게 전...
영암우리신문  2019-09-0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