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W칼럼]이 시국에 퇴직공무원단체 지원인가?
코로나19는 3차 확산국면을 맞고 있다. 11월 24일부터 수도권은 다시 2단계 거리두기에 들어간다.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일자리를 찾기가 더 힘들어진 청년들의 삶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이럴 때일수록, 중앙정부와 지방...
영암우리신문  2020-11-27
[기고] [W문단]나를 위하여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사랑하는 마음으로내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미워할 수 없는 것은미워하는 마음으로내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후대에 평가된다면사람은 뒷모습에서 평가되는 것.그대에게 남겨질 내 뒷모습까지도나를 위하여그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영암우리신문  2020-11-27
[칼럼] [옴부즈맨칼럼]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은 인간의 특성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인간은 개인으로 존재하고 있어도 홀로 살 수 없으며 사회를 형성하여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어울림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동물이라는 의미로 ...
영암우리신문  2020-11-06
[기고] 당신을 지켜 줄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김없이 겨울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이미 올해 겨울이 한파와 폭설 등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아침·저녁의 쌀쌀한 날씨로 인해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가스나 전기, 유류 등의 난방을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연료...
영암우리신문  2020-11-06
[기고] 달리기 시작한 통학버스...장단점은?
지난 6월부터 통학버스가 운행하기 시작하였다.통학버스의 이용대상은 영암지역으로 통학하는 영암고, 구림공고, 영암여고 학생들이다.통학하는 학생들은 통학버스가 운행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군내버스를 이용하였는데 버스 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아침을 거르는 것은 ...
영암우리신문  2020-11-06
[칼럼] [W칼럼]친일파는 펄펄 살아 있다
지난주 조선일보의 기획 기사 중 ‘을사조약 직전 고종은 일본서 뇌물 2만원(25억원)을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았다. 이 친일청산의 목소리가 커질 때마다 이런 기획물을 기사화하는 데에는 저의가 있다. 일례로 조선일보는 희대의 친일 친미 위선자 서재...
영암우리신문  2020-11-02
[기고] [W문단]내가 뱉고 내가 실망스러울 때
말랑말랑하게 유혹하는 말과달달하게 둘러 붙이는 속임수의 말에나도 모르게 요동칠 때가 있다.말이 많음은그 자체로도 경솔함이라는 것을뻔히 알면서귀로 들어온 말을 입으로 뱉을 때생각이 필요함을생각하지 못할 때가 참으로 많다.어디 그뿐이랴.귀로 듣고 입술 열...
영암우리신문  2020-11-02
[칼럼] [W칼럼]응답하라 1992
정부가 그린뉴딜을 포함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그린없는’ 그린뉴딜이다.올 여름의 긴 장마가 보여주는 것처럼, 기후위기는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다. 기후변화를 일으크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0년 배출량...
영암우리신문  2020-10-23
[칼럼] [옴부즈맨칼럼]10월은 독서의 계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갈대를 흔들고 들녘에는 황금빛 벼 이삭이 출렁거리며 수확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월출산 자락에 붉은 단풍을 준비하는 싱그러운 가을.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적 몇...
영암우리신문  2020-10-16
[기고] [기고]영암교육 발전을 위한 전문기구로서 특별기구를 설치하자고
영암교육참여위원회의 한 위원으로서 영암교육발전을 위한 영암교육지원청 산하 특별기구 설치에 대하여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9월 25일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영암교육참여위원회 정기회의가 있었습니다. 안건 중에 영암지역 중·고등학교 육성방안에 대한 ...
영암우리신문  2020-10-16
[칼럼] [W칼럼]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 조선시대 ‘경연’에서 배워라
정치인들의 교양 수준이 낮은 것은 현대 데모크라시 국가들의 공통점이다. 중앙당교가 활성화되어 있는 중국과 달리 한국에는 현직 정치 지도자를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없다. 나는 서구식 데모크라시를 무분별하게 수용한 나머지 중우정치로 치닫고 있는 ...
영암우리신문  2020-10-08
[기고] [W문단]젊은이에게
꽃대를 밀고 올라와 꽃이 되기까지눈부신 햇살과비바람에 젖는 틈이 있었어.고독처럼 어두운 틈과화려함을 향한 침묵의 틈도 있었어.발그레한 꿈 하나면무모한 용기가 아니라도 빛나는 것이요.살가운 미소 하나면분별없는 고집이 아니라도연륜의 깊은 가슴을 흔드는 것...
영암우리신문  2020-10-08
[칼럼] [W칼럼]농촌은 식민지인가?
경기도에서 살다가 충청남도로 완전히 이사한 지 4년이 되었다. 사는 곳이 농촌지역이어서, 같은 충남이라도 도시지역과는 여러 면에서 다르다. 예전에 강준만 교수가 “지방은 내부식민지다”라는 주장을 했지만, 같은 지방이라도 농촌에서 느끼는 심각성은 더하다...
영암우리신문  2020-09-25
[칼럼] [W칼럼]《성학집요》, 왕과 사대부들의 필독서
옥당(玉堂)의 관원을 소대(召對)하니, 오도일(吳道一)이 아뢰기를,“《성학집요(聖學輯要)》는 곧 선정신(先正臣) 이이(李珥)가 지어 선조(宣祖)에게 올린 것으로, 그 글이 제왕의 학문에 가장 절실하므로, 선조께서도 그 글이 정치하는 방법에 보탬이 있다...
영암우리신문  2020-09-25
[기고] [W문단]너에게 길을 묻다!
오늘도 쉬임 없이 걷다가 문득 뒤돌아보니달려온 삶의 무게를 켜켜이 쌓아두고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구나!어두운 시절 마음속 깊이 심어둔 초심은 보이지도 않고 어느새 자란커다란 욕심을 짊어지고 어디까지 가야 하나!이제는 삶의 연륜에 걸맞게 무거운 짐...
영암우리신문  2020-09-25
[기고] [기고]영암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
존경하는 강찬원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전동평 군수님과 각 실과장님 공직자 여러분, 김기천 의원입니다.저는 오늘 영암군 대기관리 권역 지정과 관련한 수많은 논란과 혼선을 지켜보며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지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영암우리신문  2020-09-18
[기고] [기고]내 고향 미암면, 2300여명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그땐 다 그랬을 테지만, 미암에서 독천 가는 신작로도 도라꾸가 지날 때마다 온통 먼지 가득했습니다. 비라도 내리는 날엔 황톳길 수렁에 신발이 빠져 걸을 수도 없었지요. 하지만 장날이면 미암면 사람들 모두 농지기 갈아 입고 그 길 따라 오일장에 가 서로...
영암우리신문  2020-09-18
[칼럼] [창립6주년 기념사]“건강한 균형을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시작으로 냉해피해, 기나긴 장마, 폭염, 또 연이어 몰아치는 태풍으로 가뜩이나 힘겨웠던 2020년이 어떻게 마무리 될는지 걱정이 앞섭니다.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코로나19는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
영암우리신문  2020-09-11
[칼럼] [W칼럼]왕과 신하, 왜 날카로운 긴장관계를 유지했나
1574년(선조 7) 정월, 흰 무지개가 해를 관통하는 이변이 생겼다. 자연 이상이 생겼을 때의 관례에 따라 선조는 ‘치세의 도’를 구하는 전교를 내린다. 당시 39세였던 이이는 현실의 폐단을 지적하고 개혁의 방법을 제시하는 를 올렸는데, 여기에 나타...
영암우리신문  2020-09-11
[기고] [W문단]삶의 완성이란
그 시절아궁이의 불을 떠 옮겨 불씨를 보존했다가종가에서 분가할 때불씨를 나누어 새집에 들어가는 것은불꽃도 서로 나누어야끝까지 꺼지지 않는다는 지혜였으리라.사람사이에 사람으로 태어나스스로 내리는 햇볕도 나누어 쬐는데내 안에 든 것을 나눈다는 것만큼겸손하...
영암우리신문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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