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절대농지 동시이용 태양광 전기사업 농지법 개정안’은 FTA 10배보다 큰 재앙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지역민들은 일상이 마비된 상황을 겪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현재 국회에서는 농민들의 동의없이 농민들에게 소득보장 해준다며 김승남 의원 발의를 시작으로 이개호 농해수위원장을 비롯 12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영암우리신문  2021-02-18
[기고] [기고]불나면 부숴야 하는 피난시설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는데 현관문으로 대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상황에서 아파트 내 숨겨진 비상구인 ‘경량칸막이’를 부숴야 한다고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공동주택 경량칸막이는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개정으로 아...
영암우리신문  2021-02-18
[기고] [W문단]말로써 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까닭은
사람이 마주 보고 있으면마음 또한 서로 건너다보고 있어서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면마음은 몸보다 먼저 아픈 것이기에말로써 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랍니다.맑은 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메아리처럼 내 모습이 보이듯이누구나 마음에 맑은 공터 하나쯤 비어있어...
영암우리신문  2021-02-18
[칼럼] [의정칼럼]외국인 특화 시장 조성을 위한 제안
우리 영암에는 영암을 비롯해 학산, 신북, 시종, 구림 등 5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그리고 군에서는 각 전통시장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장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해 왔다. 장옥과 간판 등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
영암우리신문  2021-02-05
[기고] [기고]내 고향 미암면에서 맞는 설날은
설날이 금방입니다.설날이 언제부터 우리의 큰 명절이었는지는 정확하지 않답니다. 조선시대에 설날과 한식, 단오, 추석을 4대 명절로 정했다는 기록이 있으니 적어도 조선시대 이전부터 명절이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역사학자들은 아예 삼국시대 때부터 설날의 풍...
영암우리신문  2021-02-05
[기고] [기고]설 연휴, K급 소화기로 안전을 지키세요
코로나19가 우리 관내에 창궐하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민족의 대 명절이지만 이러한 상황으로 그리운 부모님과 형제, 친구를 가까이 마주 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 매우 안타까울 따름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의 위험은 항상 이러...
영암우리신문  2021-02-05
[칼럼] [W칼럼]지자체 감사관을 주민직선으로 뽑는다면?
지난 연말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법률에 대해서는 여러 비판들이 존재한다. 특히 읍·면·동에 구성되고 있는 주민자치회의 설치근거를 삭제한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따라서 지방자치법은 다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설치근거를 ...
영암우리신문  2021-01-29
[칼럼] [의정칼럼]새는 한쪽 날개로 날 수 없다
2021년 신축년의 첫 시작은 악몽과 같았다. 삼호읍 사찰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연일 수명의 확진자를 내며 지역사회를 심각하게 병들게 했다. 이제 조금은 한숨을 돌린 듯하다. 힘든 시기였지만 영암군의 모든 공직자와 주민의 노력 덕분에 다행스럽...
영암우리신문  2021-01-29
[기고] [기고]공사장 화재예방, 시작과 끝은 ‘안전수칙 준수’
해마다 공사장에서 화재와 폭발사고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4월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38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치는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매년 반복되는 공사장 화재는 화기취급 현장 감독 소홀, 임시소...
영암우리신문  2021-01-22
[기고] 공사장 화재 경각심이 필요하다
매년 공사장에서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화재 중 일부는 커다란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발생시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공사장 화재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원인은 용접·용단 작업 시 부주의이다. 약...
영암우리신문  2021-01-08
[기고] 반드시 확인해야 할 아파트 화재대피요령
연말연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격상 등 모두가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에 동참해야할 시기이다.소방공무원의 입장에서 단독주택의 화재 뿐 아니라 아파트 등 공동 생활공간의 화재에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기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대...
영암우리신문  2021-01-08
[기고] [W문단]참말과 빈말
이 세상참말만 하고 살지 못했습니다.체면 때문에 점잖게 말하고상황 때문에 가지런한 언어로안타까움 때문에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한다고빈말도 참 많이 했습니다.그렇게빈말을 습관처럼 하다 보니어느 순간 진심이 되어내 가슴 안에 주인처럼 앉아 있더이다.
영암우리신문  2021-01-08
[칼럼] [W칼럼]마르크스의 모래성을 허물어버린 안드레 군더 프랑크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경제학자 안드레 군더 프랑크(Andre Gunder Frank, 1929~2005)의 특이한 이력이다.그는 1929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1941년 나치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
영암우리신문  2020-12-31
[기고] [W문단]혼자가 괜찮으면 모두가 괜찮다
세상은 넓어품어야 할 것 많지만양팔을 포개어내 체온 먼저 안온하게 품고돌아보아야 할 사람 많지만내 마음 먼저 헤아려본다.코로나 때문에일상이 정지되고코로나 때문에혼자가 된 것이 아니라혼자에서 시작한 우리 때문이다.세상에 모든 혼자가 괜찮으면모두가 괜찮은...
영암우리신문  2020-12-31
[칼럼] [W칼럼]지방자치 부활 30년, 풀뿌리가 목소리를 내야
2021년은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날이다. 1961년 5.16. 군사쿠데타로 지방자치가 정지되었다가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치르면서 지방자치가 부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자치 부활 30년을 맞는 마음은 매우 착잡하다. 1991년 ...
영암우리신문  2020-12-24
[기고] [영암군의회 5분 발언]중대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 촉구
존경하는 강찬원 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한 달 동안 의회의 목소리를 경청해주신 전동평 군수님을 비롯한 각 실과장님, 공직자 여러분 학산 미암 서호 군서 지역구 김기천 의원입니다.저는 2020년 영암군 의회 정례회 마지막 날인 오늘 이 ...
영암우리신문  2020-12-24
[기고] 새로운 지방정부시대 청년세대가 열자
지난주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큰 틀에서 개정되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배치, 자치단체 다양성 확보, 주민조례발안제 도입 등 자치분권이 강화되었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모두 자체적인 인사권을 갖게 됐다...
영암우리신문  2020-12-18
[칼럼] [옴부즈맨칼럼]공존(共存)의 시대
공존의 사전적 의미는 ‘두 가지 이상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서로 도와 함께 존재함’라고 명시하고 있다. 작금의 급격한 사회발전은 당장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이를 뒤 따라가지 못한 세대, 이러한 풍요를 누리지 못한 계층, 기울어진 운동...
영암우리신문  2020-12-18
[기고] [기고]“갔다올게” 약속이 지켜지는 오늘을 만들자
“갔다올게”, 아침마다 출근하는 가장들이 가족들에게 하는 인사말입니다.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하루에 6명씩이나 된다고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이 하루에 6명씩이나 된다니...이런 일은 우리 주변에...
영암우리신문  2020-12-11
[기고] [기고]따뜻한 겨울을 위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코로나19 3차 대 유행으로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그 외 지역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며 2020년의 연말은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비록 정적인 연말 분위기지만 새롭고 희망찬 2021년을 맞이하기 위해...
영암우리신문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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