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W칼럼] 오르는 전기요금을 보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정부는 5월 16일부터 전기요금, 도시가스 요금을 추가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전기요금은 kWh당 8원이 인상되고, 도시가스 요금은 MJ당 1.04원이 오른다고 한다.전기요금 인상으로 4인가구 기준 월 평균 3천...
영암우리신문  2023-05-30
[기고] [기고] ‘오월의 아픔을 정치에 이용하지 마라’
화사한 벚꽃 향에 취하던 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녹음이 짙어가기 시작한다. 따사한 아니, 뜨거운 햇빛 그 중간을 느낄 수 있는 계절. 오월이 오고 있다. 누군가는 캠퍼스의 낭만 속에서, 또 다른 누군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오월의 향긋함을 즐길 것이...
영암우리신문  2023-05-15
[기고] [기고] 소방시설 등의 자체점검 개정사항 안내
영암소방서에서는 소방시설 등의 자체점검 관련된 법령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전면 개정·시행됨에 따라 이를 안내하고 있다.소방시설등의 자체점검은 말 그대로 소방시설을 자체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소방시설을 상시 작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관계인의...
영암우리신문  2023-05-15
[기고] [W문단] 아름다운 연꽃인생
흙탕물속에서 신비의 뿌리를 내리고차가운 호수에 강인한 생명력으로태양이 비치는 이 세상에 솟아나와연초록 푸른 잎과 동아줄과 같은 줄기와 강인한 뿌리로진흙탕속의 영양분을 흡수하여,호수의 물을 맑게 정화하고호수 속에 붕어와 잉어, 송사리가 살 수 있게 하며...
영암우리신문  2023-05-15
[칼럼] [W칼럼] 위기의 시대, 세금도둑을 잡아야 할 때
한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작년 3월부터 무역적자가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최대 수출 국가였던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대규모 무역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수출총액도 감소하고 있다. 올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총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나 감소...
영암우리신문  2023-04-28
[기고] [기고] ‘국립마한역사문화센타’ 영암군 유치를 환영한다
마한 역사·문화의 복원과 연구를 담당할 핵심기관인 “국립마한역사문화센타” 후보지로 영암군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문화재청은 지난 4월 20일, 그동안 고대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마한의 역사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부지...
영암우리신문  2023-04-28
[기고] [기고] ‘양귀비 약이 아닌 마약’
마약 청정국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손쉽게 마약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그 규모가 조직적으로 커져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최근 우유에 필로폰을 섞어 학원 근처에서 학생들에게 나누워 준 이른바 ‘마...
영암우리신문  2023-04-17
[기고] [기고]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진다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사회의 이목이 집중될 만한 사고를 가리켜 흔히들 안전 불감증이 부른 대형 사고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리고 그 원인은 사소한 부주의가 부른 인재라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재발방지를 촉구하기도 한다. 이런 안전 불감증으...
영암우리신문  2023-04-17
[기고] [기고]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입니다
지난 2022년 12월 1일 제정된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재예방법)에 따라 소방안전관리가 강화되었다.강화된 법에 따라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은 의무이다.선임의 주체는 공사 시공자이며 대상은 2022년 12월 1일 이후 신축 등(...
영암우리신문  2023-04-10
[기고] [기고] 주객이 전도된 이상한 대한민국의 양곡관리 정책
지난 3월 23일 야당 단독으로 쌀 소비 부진으로 발생된 쌀값 하락을 막겠다고 국회 본회의에서 개정된 양곡관리법이 통과되어 여당에서는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야단법석이다.병을 치료하려면 그 원인이 어디서 어떻게 무엇 때문에 발생했는지 정...
영암우리신문  2023-04-03
[기고] [기고] 당신을 지키는 경보음, 주택용 화재경보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3년 간 쓰던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이제는 꽃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봄이 되었다. 하지만 향긋한 봄의 이면에는 항상 화재라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 그중 주택화재는 인명피해에 직결되어 가장 큰 걱정거리다.최근 5년간 화재현황을 ...
영암우리신문  2023-04-03
[칼럼] [W칼럼]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가끔 지역 시민단체들의 초청으로 강연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재작년에는 한 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선거제도에 대한 강의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평일 오전에 진행된 프로그램인데도, 다양한 분들이 오셨다. 선거제도에 대해 설명을...
영암우리신문  2023-03-24
[기고]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당선인 인터뷰-①
당선을 축하드린다. 소감 한 말씀 하신다면? 이번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영광스럽게도 15대 조합장으로서 4년 동안의 영암농협발전을 책임지고 수행하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신 2400여 조합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조합원을...
이유리 기자  2023-03-17
[기고]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당선인 인터뷰-①
당선을 축하드린다. 소감 한 말씀 하신다면? 농업 농촌이 어려운 현실에서 조합원 실익 증진과 농협발전을 위한 그동안 추진했던 성과들을 보시고 저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 그리고 강한 추진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러한 ...
이유리 기자  2023-03-17
[기고] [기고] 한우는 싸고 소고기 가격은 비싼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지금 전국적으로 농·축협이 중심이 되어 조사료 값 폭등과 산지 한우 가격 폭락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한우 사육 농가를 돕고 소고기를 구매해 준 소비자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대폭적인 한우 소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는 늘어난 한우 사...
영암우리신문  2023-03-17
[기고] [기고] 우리의 소중한 숲, 산불로부터 지켜냅시다
산불은 낙뢰와 화산활동 등 자연현상에 기인하기도 하고 인간의 부주의에 의해 인위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연현상에 의한 외국의 경우와는 달리 우리나라 산불의 경우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것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우리나라 산불은...
영암우리신문  2023-03-17
[기고] [기고] 필로폰… 어쩌다 이 지경까지… 학교 교육으로 청정 지대를 만들자
지난 5일 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집 앞 계단에서 마약을 한 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중학생 A(14)양을 엄마가 발견, 신고하였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A양은 SNS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 판매자와 접촉한 후 필로폰 1회분을 물에 타 마신 뒤 쓰러졌...
영암우리신문  2023-03-17
[칼럼] [W칼럼] 전국구는 이제 그만
대한민국에서는 ‘비례대표’에 대한 오해가 많다.그 원인은, 지금 ‘비례대표’라고 불리는 일부 국회의석이 사실은 군사쿠데타 직후에 도입된 ‘전국구’의 후신이기 때문이다.‘전국구’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 선거제도를 만들려고 도입된 것이 아니다. 1963년...
영암우리신문  2023-02-24
[기고] [기고]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하게 사용하기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문제에 직면한 인류는 탄소배출에 막대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기존의 화석 연료를 대체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재생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재활용하거나 태양, 지열, 해양, 바이오 에너지와 같이 사용 ...
영암우리신문  2023-02-24
[기고] [선언문] 정부의 굴욕적 대일 저자세 외교를 규탄한다
2018년 대법원은 이춘식 어르신 등 강제동원 피해자 4명에게 전범기업 신일철주금이 1억원 씩을 지급하라는 판결과 양금덕 할머니 등 강제동원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에 대한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영암우리신문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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