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W칼럼] 탈성장·녹색전환 기본법이 필요하다
지난 8월 31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는 이 법의 약칭을 ‘탄소중립기본법’이라고 부를 모양이다. 그러나 이 법을 그렇게 부르는 것은 거대한 국민기만극을 벌이는 것이다. 이 법률로는 결코 2050년 ...
영암우리신문  2021-10-08
[기고] [W기고] ‘기찬묏길’ 우리가 더 사랑하고 아끼자
얼마전에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전화기를 타고 들려오는 목소리가 감정이 실려 있는 투박한 톤으로 심상치 않았다. “영암 기찬묏길이 왜 그렇게 되었지?”하면서 둘레길 관리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분은 평소 둘레...
영암우리신문  2021-10-08
[기고] [W기고] “뇌졸중” 바로 알고 예방하자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는 10월.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orld stroke Organizatin)에서 제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는 국내 사망률 1위 질환인만큼 매년 50만명...
영암우리신문  2021-10-08
[기고] [W기고] 말하는 자의 용기
옛날에 귀가 유난히도 큰 임금님이 살았다. 그런데 임금님은 자신의 큰 귀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었다. 궁궐 밖으로 백성들에게 알려지는 게 너무나도 싫어서 임금님은 복두장(왕의 관을 다루는 기술자)에게 엄명을 내린다. 이 사실이 궁궐 밖으로 알려지...
영암우리신문  2021-10-01
[기고] [W기고] 청렴하고 정직한 공직사회 첫걸음···‘소유’의 의미
얼마 전 “귀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에 따른 부동산 유관부서 소속 직원으로 재산등록의무가 부여됨에 따라…”로 시작하는 사전안내 문자를 받았다. 곧이어 마음이 불편해졌다는 공사 직원들의 볼멘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려왔고, 스스로도 이렇게 까지 ...
영암우리신문  2021-10-01
[기고] [W문단] 가을로
버거운 날신륵사에 가거라가슴 아픈 날목 메이거든다 주고 오거라먼 길 돌지 마라다 주고 오거라서러운 눈물 되더라아픔도 기쁨도소중히 받아들인다시 한 줄말없이 바람만 분다.
영암우리신문  2021-10-01
[기고] 즐거운 추석명절 ‘안전’과 함께
올여름 유난히 길었던 폭염과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으로 전 국민이 지친 가운데 어느덧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매일 천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더욱 강화되어 가족모임은 2차접종 완료...
영암우리신문  2021-09-27
[기고] [창립 7주년 기념사]
“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한 지역 발전 제언할 터”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십 리 천석을 늘린다’고 합니다. 백로가 음력으로 8월에 끼어있고, 그 백로 날에 비가 내린다면 풍년이 든다는 속담입니다. 마침 올해 백로는 비가 내렸고 음력으로는 8월 초하루였습니다.가을 들녘은 수확철을 맞아 풍년을 기대하는...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발전에 큰 역할하는 신문되길”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2백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영암우리신문은 창립 이래 ‘행복한 공동체를 일구는 참된 언론’이라는 신념으로 지역을 바로 세우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만들면서 언론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군민의 사랑을 받는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민 대변지로의 역할 다하길”
우리 지역의 정론(正論)지인 영암우리신문 창립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립 이래 현장감 있는 소식과 깊이 있는 보도는 물론 지역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 오신 이경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혁신을 넘어 미래로 가는 전남교육에 지혜를···”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영암우리신문은 7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보도, 지역 현안을 파고드는 심층보도로 여론을...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시(詩)밭에서 언론을 푸념하다
우리는 지금 21세기 첨단정보의 시대,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등잔 밑이 어두운 ‘불편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를 푸념해본다. 얼마 전 누군가 내게 똑 부러진 질문을 해왔다. “당신의 독자가 ‘이런 글도 글이라고 썼는가? 이런...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영암군이 미래를 향해 나가는데 힘을 실어주길”
언제나 영암군민의 이웃이자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영암우리신문의 창간 7주년을 6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꿋꿋하게 정론·직필의 길을 걸으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오신 이경자 대표님과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미래를 선도하는 언론사 되길”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영암우리신문이 창립 7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영암군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올바른 사고와 가치로 정론을 펼치고자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이경자 영...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주길”
전라남도 군 단위 최초의 협동조합 신문인 영암우리신문이 지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낸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향우와 군민들의 소통의 공간이 되고자 불철주야 뛰어온 임직원 분들게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또한, 지난 7월에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민주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지역의 소리와 모습을 정직하게 담아오며 영암의 자치 발전을 견인해 온 영암우리신문 창립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을 위한 뉴스 전달과 함께 뉴스 생산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영암우리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지난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창립 7주년 축사]
영암우리신문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지역 정론지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영암공동체를 위해 힘써 주시리라 믿습니다. 김 기 중 (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책임있는 지역 언론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으로 시작된 참된 언론 영암우리신문창립 ...
영암우리신문  2021-09-13
[기고] 삼호공용주차타워 논란에 대한
정의당 영암군위원회의 입장
삼호 한마음회관 주변 공용주차타워 건립을 놓고 영암사회가 소란스럽다. 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1차 격론이 벌어졌고 김기천 의원의 5분 발언에 이어 영암발전희망연대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역 4개 신문도 이...
영암우리신문  2021-09-10
[기고]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미암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지난여름 더위와 싸우면서도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가 없는 ‘코로나19’ 때문에 외출도 못 한 채 고독한 삶을 이어온 우리 미암면 어르신들일 텐데, 요즈음 가뜩이나 반갑잖은 가을장마와 태풍 소식은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지난해에는 긴 장마로 나락 등 곡...
영암우리신문  2021-09-10
[기고] 코로나19 이전의 명절이 그립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부여받은 이름은 평생 나를 따라 다니는 존재입니다.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 말이죠~ 누군가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이름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름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의 이정표인 셈입니다.아~ 하...
영암우리신문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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