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W칼럼] 코로나 이후의 사회
코로나19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중국, 한국, 일본, 이란, 유럽, 미국에 이어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퍼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선언했다. 21일자로 전세계 확진자 수가 21만 명, 사망자 수는 9천 명이 넘은 ...
영암우리신문  2020-03-27
[기고] [기고] 긴급재난 대응 추경편성을 촉구한다
얼마 전 영업이 끝난 늦은 밤시간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중년부부를 만났다. 하루종일 손님 두 팀을 받았다는 부부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번 같은 불황은 처음이라고 했다. 석달째 임대료를 못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공요금조차 버겁다며 숨죽여 울었다. “이...
영암우리신문  2020-03-27
[칼럼] [칼럼]한국의 진보 운동업자와 보수 먹물들에게
먼저 나는 ‘진보 대 보수’ 프레임에 동의하지 않지만 일군의 특정인 집단을 지칭하기 위해 편의상 ‘진보’ ‘보수’ 용어를 사용한다는 점을 밝힌다. 여기서 말하는 일군의 특정인 집단이란 진보 중에서 주로 ‘운동업자’, 보수 중에서는 ‘먹물’들을 가리킨다...
영암우리신문  2020-03-20
[기고] [기고]피그말리온 효과
그리스 로마 신화에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이름있는 조각가였던 피그말리온은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여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지어주고 그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여신 아프로디테는 그의 사랑에 감동하여 조각된 여인상에게 생명...
영암우리신문  2020-03-20
[기고] [기고]화재예방은 겨울만의 집중 포인트가 아니다
바이러스 코로나19 호흡기 감염질환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예전의 메르스나 사스의 규모와 증상을 훨씬 넘어, 2020년 3월 19일 현재 전 세계적인 확진자는 162개국에서 19만 8000여명의 확진자와 사망자는 8000여명에 이르고 치사율이 4...
영암우리신문  2020-03-20
[칼럼] [데스크칼럼]성급은 자멸로 치닫게 한다
최근 지역에서는 영암중·영암여중, 영암고·영암여고의 학교 통합에 대한 바람몰이가 상당하다.얼마 전 40여명의 학부모·학생·지역민들이 학교통합 의견을 모아 영암교육지원청에 민원의견을 제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이를 기사화해 신문보도를 해 줄 것을...
영암우리신문  2020-03-13
[칼럼] [칼럼]한국인은 왜 논리에 약할까
나는 현대 한국인이 쓰는 글에서 가장 취약한 부문이 논리라고 봅니다. 학교 교육에서 말하기와 글쓰기를 너무 소홀히 하기 때문일 겁니다. 논리에 약한 것은 지식인이라고 해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지식인을 대표한다는 한국 대학교수들의 글...
영암우리신문  2020-03-13
[기고] [기고]임야·들불화재에 주의합시다
유난히 따뜻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태양의 황경(黃經)이 315도이자 매년 첫 절기인 입춘(立春)도 지난 2월 4일이었다. 곧 길가와 산에는 봄을 알리는 진달래와 벛꽃, 개나리가 피어날 것이고 들판 곳곳에는 쑥이나 냉이 봄나물들이 싹을 틔울 것이다.겨우내...
영암우리신문  2020-03-13
[기고] [기고]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하자!
아파트 옥상의 출입문 잠가야 할지, 열어야 할지 많이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아파트 옥상 출입문은 비상문으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를 대비하여 평상시부터 문을 개방하여야 하고 이를 위반하고 폐쇄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하지만 다중...
영암우리신문  2020-03-13
[칼럼] [칼럼]코로나와 페스트에 관한 단상
이른 새벽에 잠이 깨어 책을 읽었다. 알베르 카뮈의 를 꺼내 들쳐본 것은 오늘의 코로나 사태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알베르 카뮈는 내가 대학 시절 선망했던 작가 중 하나임을 말해야겠다.아프리카 알제리의 해안에 오랑이란 도시가 있었다. 이 소설...
영암우리신문  2020-03-06
[칼럼] [칼럼]교실과 정치는 가까워져야 한다
194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건국강령’을 발표한다. 일제로부터의 독립이 다가오던 시점에, 독립 이후에 만들 나라의 모습을 그린 문서이다. 이 건국강령을 보면 선거권은 만18세부터 보장되는 것으로 나와 있다.이 건국강령의 내용은 2020년이 되어야 ...
영암우리신문  2020-03-06
[영암광장] [기고시]나는 봄이 되고 싶다!
나는 봄이 되고 싶다!앞산에 진달래 곱게 물들고 정원에는 백목련이 피어나 명경지수(明鏡止水)를 즐기는 그런 봄이 되고 싶다.나는 봄이 되고 싶다!초롱초롱 눈망울을 굴리면서아장아장 걸어가는 어린아이처럼세상물정 몰라 걱정 없이 평화로운그런 봄이 되고 싶다...
영암우리신문  2020-03-06
[기고] [기고]마스크로는 코로나를 이길 수 없다
코로나19가 불러온 전례 없는 사태 앞에 막연한 불안과 묻지마식 공포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고 있다. 우리 영암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2월 24일 구림의 대순진리회 회관에서 지내기로 한 전국 규모의 제사 소식이 잠복해 있던 불안과 공포를 단...
영암우리신문  2020-02-28
[칼럼] [칼럼]역사는 그대들의 단순하고 옹졸한 시각과는 무관하다
한국 영화 의 아카데미상 수상은 나로서는 뜻밖의 일이다. 더구나 4개 부문이나 수상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지나놓고 보니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편견과 고정관념의 벽이 무섭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면서 개인적인 성...
영암우리신문  2020-02-21
[기고] [기고]주택화재 이렇게 예방하자
어느덧 기해년(己亥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1년의 처음이지 마지막 계절인 겨울이 시작된 것이다. 겨울하면 사람들은 눈, 성탄절, 새해 등 겨울과 관련된 단어가 많이 떠오르겠지만, 우리 소방에서는 화재라는 단어가 우선 떠오르게 된다. 아무래도 ...
영암우리신문  2020-02-21
[기고] [기고]소방차, 구급차에게 소방통로를 확보해주십시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지를 위해 30초 이상 손씻기와 올바른 기침예절 숙지 및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또한 중국 방문 및 유...
영암우리신문  2020-02-21
[칼럼] [칼럼]중국에 무지한 한국인에게 권하고 싶은 책
먼저 이 책의 저자 소개부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한광수 미래동아시아연구소 이사장은 1979년 이래 40년 넘게 한중관계를 연구해 온 중국 전문가이다. 그는 서울대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거쳐 베이징대학교 경제학원에서 박...
영암우리신문  2020-02-14
[기고] [기고]논두렁, 밭두렁 소각 주의보 발령
작년 4월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명의 사망자와 수많은 주택과 가축, 그리고 1,757ha의 임야가 피해를 입었다. 최초 발화지점이 전신주 개폐기로 당시 전신주에 달리 개폐기와 연결된 전선이 강풍에 심하게 흔들리다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
영암우리신문  2020-02-14
[기고] [기고]공사장 화재, 예방이 답이다!
공사장에서 용접·절단·연마 중 화재 및 인명피해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다.19년 6월 광양시 포스코 저장탱크 화재 또한 용접 작업 중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공사장 뿐 만 아니라 용접 등을 실시하는 공장도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이다.용접 및...
영암우리신문  2020-02-07
[기고] [기고]설날 민속씨름
천년을 이어온 너의 숨소리가 가까이 들리고 있다.촌노는 덩실 덩실 춤을 추고 청년과 아이들은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을 보낸다.어디선가 구성진 우리 가락소리로 명절 분위기를 고조 시킬 때 우리는 북을 때리고손뼉을 치면서 응원가를 부를 것이다. 황소처럼 ...
영암우리신문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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