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민과 함께한 도포면민의 날 치뤄

[2023년 11월 17일 / 제43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3.11.17l수정2023.11.17 14: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11일 도포초등학교에서는 ‘제16회 도포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가 있었다.

도포면민 약 800여명이 참석한 행사로 풍물패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도포초의 난타공연과 어르신들의 건강체조 공연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상, 면민의 상, 공로패,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도포면 상리길의 박귀님씨는 효행상을 받았으며, 성담 분당구에 양백근씨는 면민의 상을 받았다.

고향사랑 기부에서 장학금 전달까지 훈훈한 기념식을 마치고 마을 잔치로 이어졌다.

면민들의 노래자랑과 경품추천, 무엇보다 아버지 고향인 영암을 찾은 나태주 가수의 공연은 높은 호응을 보이며 참여하고 즐겼다.

면민의 날 잔치에 참여자들은“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남녀노소 모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이 아쉽고,나태주 가수의 공연을 보니 흥미롭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무료 찻집 참여로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정점순 기자 news@wooriy.com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김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3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