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해양 정화활동 전개’

[2022년 7월 8일 / 제375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7.08l수정2022.07.08 10: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암군새마을회는 지난 5일 삼호읍 모밀항 바닷가 일원에서 ‘2022 깨끗한 전남 만들기 현장활동’을 전개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청정 전남,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깨끗하고 청정 바다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바닷가에 떠밀려온 폐스티로폼, 폐목과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2톤 이상을 수거했다.

영암군새마을회 박찬 회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바다의 소중함을 느꼈다. 쾌적한 해양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새마을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 심기, 소하천 및 국도변 청결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강용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2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