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원, 제39회 국전 문인화부문 2년 연속 입선

문인화 교실 이운기씨, 임상수씨
[2020년 5월 15일 / 제26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0.05.15l수정2020.05.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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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에서 낭인 이운기씨(영암읍)와 예담 임상수씨(금정면)가 2년 연속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영암문화원의 문화학교 문인화교실에서 정현숙 작가의 지도를 4년째 받고 있는데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개강을 못한 어려운 상황에도 국전출품을 목표로 열심히 자습해 온 것이 좋은 성과로 연결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열리며 전시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3부로 나눠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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