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그 말을 무색하게 하는 고드름

[ 2020년 2월 21일 제257호 ] 신은영 기자l승인2020.02.21l수정2020.02.21 15: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雨水)’였던 지난 19일,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내린 큰 눈으로 영암읍 회문리의 한 시골 처마 밑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잊고 있었던 겨울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신은영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20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