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춘愛 날개를 달자’

[2019년 10월 25일 / 제241호] 답답한 청소년 가슴에 사이다 같은 청춘 토크 콘서트 노경선 기자l승인2019.10.25l수정2019.10.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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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탐색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도전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 된 ‘2019 청춘 토크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 6회째를 맞은 ‘2019 청춘 토크 콘서트’는 ‘꿈꾸는 청춘愛 날개를 달자’라는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1,2부로 진행됐다.
삼호종합문화센터에서 열린 1부 콘서트에는 삼호고와 낭주중 학생 330여명이 참석했고,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부에는 영암고와 영암여고, 영암여중 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래를 향한 도전으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적 감성을 북돋워 주기위해 어쿠스틱 국악밴드 ‘나리밴드’의 해금, 건반, 콘트라베이스 등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고민이야기, 진로에 대한 갈등 등을 붙임쪽지를 통해 진행자인 영암군 청년창업몰 문화창작소 ‘동행’ 대표와 아티스트의 진심을 담아 답변하는 즉석질문 토크는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여러분 각자의 진로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재능과 소질을 개발해 여러분의 꿈을 맘껏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암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청소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토크콘서트는 군이 지역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탐색기회를 제공코자 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전문직업인을 초청해 문화예술과 공연을 통한 다양한 직업정보 기회 제공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노경선 기자  demat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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