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농업기술원, 무화과 떡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

[2019년 8월 16일 / 제232호] 영암열매농원과 업무협약 통해 무화과 설기떡 개발 협력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8.16l수정2019.08.16 14: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현대백화점의 무화과 명인명촌 입점업체인 영암열매농원 영농조합법인과 무화과 떡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남농기원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무화과 분말을 이용한 설기떡 제조 기술의 산업체 현장실증을 거쳐 상품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는 협약을 통해 무화과 건조 분말을 첨가한 설기떡 제조 기술을 적극 지원하고, 무화과를 활용한 신규 가공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험용 가공제품 개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영숙 영암열매농원 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과 기술이전을 통해서 6차 산업과 연계한 무화과 산업의 중·장기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기술원과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소미 전남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연구사는 “앞으로 우리도 지역특산과수인 무화과 소비 촉진을 위한 신규 상품 개발과 농업인, 가공업체, 체험 마을 등이 참여하는 6차 산업 활성화 연구로 무화과 농가 소득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