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음주 및 음주운전은 NO

[2019년 8월 16일 / 제232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8.16l수정2019.08.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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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119안전센터
김 태 현

폭염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는 한자어이다. 폭서, 불볕더위 등과 뜻이 같으며 원인은 대기온난화라고 보는 쪽이 많지만 대기 흐름으로 인한 일반적인 현상이라고도 보는 견해가 있다. 우리 모두 무더위가 찾아오는 것을 모두 예상하고 있으며 살인적인 더위를 위해 예방하여 피해가 없기를 당부한다. 
이처럼 우리는 예방을 통해 폭염 속에 고된 업무를 마친 후에 가족 및 직장동료와 함께 더위를 날려버릴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찾기 위하여 퇴근 후에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가벼운 음주는 고된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하루 한 두잔 정도의 술은 혈액순환 및 장수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지만 또 다른 전문가의 시선에서는 적은 양이라도 매일 마시게 된다면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되어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기에 우리 국민 모두 과도한 보양식 섭취 및 과도한 음주는 삼가기를 바란다. 
적당량의 음주를 섭취한 뒤 술에 취하지 않아 음주운전을 하는 행동은 많은 것을 빼앗아 간다. 영화에는 예고편이 있듯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예고편이 없다. 반드시 대리운전을 통하여 집으로 안전하게 귀가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안일하게 생각하는 음주운전은 가족의 눈물이 될 수 있으며 타인에게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생길 수가 있기에 반드시 숙지하고 지켜야 할 의무이다. 본인과 가족의 행복한 건강과 삶을 위하여 사소한 것부터 지킬 수 있는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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