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 운영

[2019년 6월 14일 / 제224호] 구림 전통시장 찾아 현장 맞춤형복지상담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6.14l수정2019.06.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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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일환으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했다.
지난 12일 군은 구림 전통시장을 찾아 ‘동행영암!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를 운영하여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복지상담 서비스 제공,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펼쳤다.
장을 보러 나온 지역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함께 다양한 복지제도를 설명하고 어려운 이웃의 소리를 들으며 모두가 행복한 영암복지를 만들어 나갈 터를 다졌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장을 보러 나온 어르신의 이동수단인 전동차, 오토바이 등에 야광표지를 부착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주변에 사회와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군 무한돌봄팀(☎470-2069)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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