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성당은 ‘미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2017년 12월 22일 / 제151호] 박하영 기자l승인2017.12.27l수정2017.12.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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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닷새 앞둔 지난 21일 영암성당에 아기예수 탄생을 알리는 알록달록한 트리조명이색색의 불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다. 이 날 형형색색의 조명 사이로 새하얀 함박눈이 내리면서 성탄절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박하영 기자  qwwn@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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