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면민들과 화합의 국사봉 등반

[2017년 5월 12일 / 제121호] 김도윤 시민기자l승인2017.05.15l수정2017.05.15 14: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금정 면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화합을 바라며 금정면 지역사회 기관과 사회단체들이 함께 산행에 나섰다.
지난달 26일 한농연 금정면협의회, 금정농협, 금정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면에 위치한 국사봉(해발 614m) 산행에 나섰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행 중 등산로 정비와 함께 등산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정화활동에도 나서기도 했다. 
이번 산행은 금정면에 위치한 주요행정기관과 사회기관 등이 함께 분기별 1회 씩 면민 행복을 기원하고 화합의 산행을 하며 등산로 정비 및 정화활동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정제기 금정면장은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국사봉을 등산 애호가들이 상쾌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하게 잘 관리하는 것이 지역을 사랑하는 우리가 할 일”이라며 “누구나 등반하고 싶은 등산길을 만들기 위해 금정면사무소 전 직원은 정화활동에 솔선수범 참여하고 지속적인 국사봉 보존활동과 등산로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시민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윤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