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비추는 거울로서의 역할 다해 주시길”

[창립 8주년 축사] 영암 교육장 최광표
[2022년 9월 8일 / 제38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9.08l수정2022.09.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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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장 최광표

영암우리신문 창간 8주년을 영암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암우리신문은 영암군민의 권익증진은 물론 생생한 지역과 교육현장의 소식을 전달하며 뉴스 생산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시대적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군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대변하고 지역 사회를 비추는 거울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곳곳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발전방향으로 지방자치의 파수꾼이자 건전한 여론을 형성해온 영암우리신문이 앞으로도 주민들의 알권리를 생생하게 담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써 눈과 귀가 되어주고,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지역신문으로 지금처럼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영암교육지원청의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영암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부 미래교육지구 운영,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우리 고장 영암 체험학습 등 우리 교육지원청의 역점 사업과 교육정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영암우리신문이 긍정적 조언자로 항상 함께 해 주시기 바라며,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의 훌륭한 가교역할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암우리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미래의 희망을 열어가는 영암의 새 빛, 영암우리신문의 무궁한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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