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기찬청소년기자단’ 힘찬 출발

영암우리신문, 지역 4개 고교생 12명 선발
오리엔테이션 진행…11월 청소년신문 발간
[2020년 7월 24일 / 제279호]
박준영 기자l승인2020.07.24l수정2020.07.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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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암청소년신문 ‘누리봄’ 발간에 함께할 학생기자를 육성하기 위한 ‘제4기 기찬청소년기자단’의 활동이 본격 시작됐다.

지난 17일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차 교육에서는 영암고, 영암여고, 낭주고, 삼호고 등 지역 4개 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선발된 학생기자 12명이 참석해 영암청소년신문 ‘누리봄’에 대한 설명과 기찬청소년기자단 운영계획 등을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서 영암우리신문 우용희 편집국장은 학생기자들의 역할과 앞으로 교육과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학생기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계획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교육과 회의를 단축 진행할 수밖에 없지만,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온라인 및 그룹채팅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개인별 피드백까지 진행할 계획임을 알리고 활동기간 동안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암우리신문에서는 매년 청소년기자단의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현장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를 알리는 ‘영암청소년신문 누리봄’을 제작·발간하고 있으며, 매달 기자교실을 열고 취재, 기사작성, 신문제작, 언론인강좌, 사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준영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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