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과 매화…영암의 새로운 ‘포토존’

[2023년 3월 17일 / 제408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3.03.17l수정2023.03.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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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오르는 매화는 올해도 어김없이 봄을 맞이하는 전령임을 자처하고 있다.

지난 14일 덕진면 금강리 언덕에 피어난 매화가 월출산을 마주하며 지나는 차량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한 줄로 늘어선 많지 않은 매화이지만, 영암의 떠오르는 포토존이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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