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 위로받고, 평화의 씨앗 움트길”

[2023년 5월 12일 / 제415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3.05.15l수정2023.05.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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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보름여 앞둔 지난 10일 영암읍 낭주로와 춘양회전교차로 인근에 설치된 연등과 조형물들이 거리를 밝히고 있다.

영암군 사암연합회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모두의 마음속에 평화의 씨앗이 움트는 계기가 되길 기원”하며, 오는 19일 저녁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영암군 연등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올해부터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에도 대체공휴일이 적용돼 이달 29일 월요일이 석가탄신일의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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