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우리신문 창립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라남도 도지사 김영록
[2023년 9월 22일 / 제43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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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언론협동조합은 지역 언론의 참된 기능 회복과 가치 있는 언론매체 창출로 지역민의 민주의식을 함양하고,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지역주민의 자주적인 참여를 통해 설립된 만큼, 지난 9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들의 화합에 애써왔습니다.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대안을 제시해오신 영암언론협동조합 이경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기자·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암은 우뚝 솟은 월출산 기운이 흐르고 호남의 젖줄 영산강을 품은 풍요의 땅입니다. 왕인박사유적지, 마한문화공원 등 유서 깊은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합니다. 무화과, 대봉감, 매력한우 등 농축특산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이라 자부합니다.

미래 100년 먹거리를 선점하기 위해 최첨단 전략산업의 기반도 착착 갖춰가고 있습니다.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으로 대불국가산단의 스마트그린산단화에 힘쓰고 있으며, 전남의 미래차 전진기지로서 미래형 자동차 융복합산업밸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월출산 생태탐방원’을 유치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영암 초고속도로(아우토반)’ 건설 추진 등 영암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지역의 희망찬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창립 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영암우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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