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일 도의원, 위험 도로 문제 해결 위한 현장 방문

학산면 일대 위험도로 의견 청취·개선방안 모색
[2023년 5월 19일 / 제416호]
김경화 기자l승인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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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일 의원은 지난 11일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학산면 일대 위험 도로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확인에는 전라남도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영암군의회 박종대, 이만진 의원, 영암군 조준호 군민안전과장, 최흥섭 건설교통과장, 박영하 학산면장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학산면 지방도 801호선은 도로 폭이 좁고, 급커브 등 도로 굴곡이 심해 차량 통행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이다.
또, 겨울철에는 상습 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했던 구간이며, 도로 선형 개선과 안전 시설물 보완·설치가 필요한 지역이다.

게다가 목포-임성리-영암-해남-강진-보성을 잇는 남해선 철도가 2024년 개통될 예정이고, 학산면 지역 내 역사가 2023년까지 마무리됨에 따라 도민을 비롯해 전남을 찾는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이 돼야 하는 시급성이 요구된다.

손남일 도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해 나가고,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해 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과 도정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남일 의원은 그동안 영암군 지역 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와 수시로 협의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펼쳐왔다.

김경화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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