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에서 신호위반 오토바이 운전자, 트럭과 충돌해 숨져

[2023년 2월 17일 / 제404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3.02.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15일 삼호읍 소재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80대 운전자가 1톤 트럭과 충돌하며 숨졌다.

영암경찰서는 16일 트럭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과실치사)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쯤 삼호읍 교차로에서 자신의 트럭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8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교차로 신호에 정상 주행했고,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에 진입한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모두 당시 음주운전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8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교차로 신호를 위반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김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3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