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국회의원 서삼석
[2023년 1월 6일 / 제39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3.01.06l수정2023.01.09 15: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존경하는 군민과 영암우리신문 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가 지나고 계묘년(癸卯年)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토끼의 슬기로운 지혜로 계획하신 일들 모두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언론의 공신력을 높이고 생생한 지역의 소리를 전달하는데 애써주신 영암우리신문 이경자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알차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군민의 알권리 보장에 영암우리신문의 큰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와 쌀값 폭락, 천정부지로 오르는 물가는 유독 농어민들에게 큰 어려움을 가져왔습니다. 최근의 조류인플루엔자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으면서도 잘 대처해 오신 군민 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또한 직면해있는 인구, 기후, 식량, 가축전염병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삶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으로도 정부의 근본적인 인식 전환과 농산어촌 회생의 대안 마련으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영암우리신문 독자와 군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가정에 기쁨이 충만하고, 항상 건강한 계묘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김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3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