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주인인 혁신 영암 실현”

우승희 군수,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가져
[2022년 10월 7일 / 제386호]
강용운 기자l승인2022.10.07l수정2022.10.12 18: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5일 군청 낭산실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군민이 주인인 혁신 영암 실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 군수는 “흔들리지 않는 군정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청년 친화 미래선도 경제 육성’ ‘생태관광 거점 육성’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 ‘농생명산업 일번지’을 원칙으로 정했다”며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 행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 행정도 강조했다.  

더불어 “민선8기 군정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 10개 분야 총 120개를 선정했다”며 “군정의 모든 정책을 만들어 갈 때 군민과 함께하겠다는 신념으로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를 위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세부 실천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며 “모든 공약 사항이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주력해 더 크게, 더 젊게 더 큰 영암을 위해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정 최우선 과제인 지방소멸 극복과 인구복원을 위해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와 투자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예산과 정책을 청년과 미래 혁신에 투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의 대표 고등학교 육성과 영암미래교육재단 설립,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 청소년 국내와 체험활동 지원 등을 통해 영암교육을 살리고 교육 때문에 영암을 떠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여기에 “청년의 고용안정을 위한 영암형 완전고용 시스템과 사회적 조직 구축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며 “농업과 제조업·서스비스업·사회복지 등 분야별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우 군수는 어렵고 힘든 이들의 사정을 세심하게 살펴 군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 군수는 “촘촘한 돌봄 체계와 생산적 복지시스템 구축으로 군민께 힘이 되는 생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군민 주치의 제도와 어르신 건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는 등 보건 의료체계를 보완하고 평생교육 센터를 마련하고, 장애인 재활작업장과 이주민센터를 설치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 밖에도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지방자치시대에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우 군수는 “군정 계획과정부터 군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주민투표 도입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며 “군민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분야별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특성 소수가 아닌 각계각층의 군민이 행정에 참여하는 행정혁신을 이뤄낼 것이다”고 말했다.

강용운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용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강용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3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