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보훈의 달 호국 정신을 잊어선 안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영암군지회장 신대재
[2021년 6월 11일 / 제322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1.06.11l수정2021.07.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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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영암군지회장 신대재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마음고생이 많고 위중한 처지에 보훈의 달 호국 정신을 잊어선 안 된다.
1년 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로 호국명령을 추모하며 넋을 기리는 달입니다.

이를 계기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 66주년 현충일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께 삼가 머리 숙여 깊은 외도와 명복을 빕니다.

국란이 어려울 때 국가와 민족선상에서 총탄이 빗발친 전장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피와 땀이 얼룩진 용맹스런 충성심과 애국심은 전쟁 영웅 이라고 감히 힘주어 말씀 드릴 수 있다.

6.25전쟁 70주년 생사를 초월하여 조국을 지키다 유명을 달리 하여 먼저 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발발한지 반세기가 훨씬 넘은 6.25전쟁은 남북분단의 현실과 정전 협정이 여전히 유효한 지금 현재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다. 6.25전쟁 상흔은 오늘날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잊혀져 가고 있다. 전쟁의 참상과 안보에 되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절실한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물론이고 지구상의 모든 인류는 자유와 평화를 추구하며 공생공존 할 때다.

아직도 여전한 좌우익 첨예한 대립으로 인한 갈등과 분열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냉전 시대는 종식시켜야 하고 전 세계 인류 국가가 지향하는 자유 평화 번영에 길로 동참해야 한다. 북한공산당의 책임있는 당사자는 핵무기를 폐기하고 유엔정전협정을 준수하고 민주 국가가 지향하는 협상 테이블에 적극 동참하라.

동족상잔에 비극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평화통일에 앞장서고 국가 경제 발전에 힘껏 매진해야 한다.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

때로는 남북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도 굳건한 안보 태세의 국방 경계근무 정의에 만전을 기하고 어떠한 위치에서도 맡은 임무에 책임과 소임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내가 지킨 안보 국가 경제 발전에 초석이 된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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