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풍년이기를”, 첫 모내기 시작

[2020년 5월 15일 / 제269호] 노경선 기자l승인2020.05.15l수정2020.05.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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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미암면 등너머마을의 한 농가가 모내기를 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진행한 이번 모내기는 16.5㏊에 전남6호 새청무를 심었다. 40년째 농사를 짓고 있는 농장주는 “하늘이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농민들에게 풍년이라는 선물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새청무는 밥맛이 우수하고 재배안정성이 전남에 적합해 도정수율이 우수함은 물론, 도복 등에도 강해 농가에서 재배를 선호하는 품종이다.

노경선 기자  demat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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