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피어나는 목련

[ 2020년 3월 20일 제261호 ] 신은영 기자l승인2020.03.20l수정2020.03.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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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군서면 왕인문화유적지의 목련이 하얀 꽃망울을 터트렸다. 봄을 알리는 꽃 목련은 해마다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며 영암에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신은영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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