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과 신도심 상생방안 찾겠다”

영암출신 이건태 변호사, 부천소사구 예비후보 등록
[ 2020년 1월 3일 제251호 ]
영암우리신문l승인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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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출신 이건태 변호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소사구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들어갔다.

영암 도포면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이 예비후보는 사법시험 29회로 검찰에 입문해 창원지검 거창 지청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제2부장, 제주지검 차장검사, 울산지검 차장검사, 인천지검 1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 검찰 요직을 두루 거친 IT전문가로 알려졌다.

부천소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건태 후보는 소위 ‘최진실법’이라 불리는 친권자동부활금지제, 상가임대차보호시행령 개정, 채권공정추심법률안 등을 기획 입안한 민생법률전문가로 최근 검찰개혁 관련 방송토론과 시사방송에 출연하며 정부와 여권을 대표하는 검찰개혁 전문가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구도심과 신도시의 용도지역에 따라 저평가되는 점도 있다는 민원도 받고 있다”며 “구도심과 신도심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찾고 도시재생사업과 도시정비사업 원도심 활성화 등 부천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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