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농어민수당 첫 단추 잘 꿰자”

[ 2019년 11월 22일 제245호 ]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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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9일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는 ‘농어민 공익수당’ 등 전남에서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하는 시책을 서두르기보다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챙김으로써 첫 단추를 잘 꿰어 성공모델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실국장 회의를 통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비롯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전남형 일자리사업인 서남해안해상풍력단지 등 시책이 잇따라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 2020년 4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며 “시간이 촉박하다고 서두르지 말고 기초자료 조사부터 꼼꼼하게 추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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