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국화…설렘으로 다가온다

2019 월출산 국화축제 화보
[2019년 11월 15일 / 제244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11.15l수정2019.11.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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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설렘으로 다가온다’라는 주제로 16일간 진행된 ‘2019 월출산 국화축제’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지난 10일 폐막했다.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겼던 월출산 국화축제의 현장을 사진에 담아냈다.

 

▲ 국화축제를 찾은 관객들이 나무그늘 아래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가을의 색으로 완전히 갈아입은 국화축제장에 수많은 인파들이 찾아왔다.

 

▲ 만개한 국화꽃 위로 낙엽이 떨어지며 월출산의 가을을 알리고 있다.

 

▲ 비눗방울 체험부스에서 할아버지와 손녀가 비눗방울 체험을 하고 있다.

 

▲ 초대가수 진성이 자신의 히트곡 ‘보릿고개’를 열창하고 있다.

 

▲ 야외 공연이 펼쳐지자 관객들이 박수를 치며 흥겨워하고 있다.

 

▲ 국화축제장에서 키다리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풍선을 만들어주고 있다.

 

▲ 국화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관람객들이 화사하게 핀 국화꽃을 감상하며 계단을 오르고 있다.

 

▲ 만개한 국화꽃 위로 낙엽이 떨어지며 월출산의 가을을 알리고 있다.

 

▲ 축제장 앞에 마련된 꽃밭에서 관람객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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