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불 산학융합지구 현장 점검

[2019년 10월 11일 / 제239호] 윤병태 부지사 운영상황 살피고 지원 기업 애로사항 청취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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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대불 산학융합지구에서 대불 산학 융합지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우산업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불 산학융합원지구는 지난 2015년 9월 조성을 완료했으며 산학융합 캠퍼스에 목포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기계신소재공학과, 조선시스템학과 3개 학과(학생 256·교수 27)가 이전해 운영되고 있다.
기존 전남테크노파크 건물을 활용한 기업연구관에는 24개 기업이 입주해 특허 37건을 확보하고 연구과제 55건을 수행했다.
대불산학융합원은 대불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조성, R&D-인력양성-고용의 집적화를 구현했다. 지난 2014년부터 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과정으로 381명의 학생이 취업과 동시에 목포대 조선시스템학과 학위과정에 진입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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