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알곡 가을축제’ 19일 개막

[2019년 10월 11일 / 제23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10.11l수정2019.10.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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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있는 알곡교회’가 오는 19일 ‘제6회 알곡가을축제’를 개최 한다.
알곡교회 광장 특별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바자회, 국화 분재 전시회 등 즐길거리와 함께 바비큐, 분식 등 먹거리도 제공된다. 
또, 혼성밴드 ‘찬양의 언덕’의 특별공연과 특별초청가수 홍주연의 무대와 함께 외국인 5인조 Thi Kor(타이코)밴드, 대불산단 연수생 공연, 난타 등 다양한 공연도 진행한다. 지난 6일 개장해 오는 20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바자회에는 의류, 모자, 가방, 악세사리, 가전제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알곡교회 관계자는 “평소에 틈틈이 가꾼 정원에 가을엔 작은 꽃동산을 만들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작은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며 “아무런 부담 없이 보고 먹고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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