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해외연수 전격 취소

[2019년 10월 4일 / 제238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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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 및 안전사고 등 각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예정됐던 해외 연수를 취소했다. 
교육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7박 9일간 10명의 의원들과 직원 2명 등이 함께 하기로 한 해외 의정연수를 취소하고 북상하고 있는 태풍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지역민의 안전을 살피기로 했다.
우승희 위원장은 “태풍 때문에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고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도민안전과 농작물 피해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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