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사명과 책임의 무거움 깊이 인식하길”

[2019년 9월 6일 / 제235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9.06l수정2019.09.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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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서 삼 석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서삼석입니다.
영암우리신문 창립 5주년을 애독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지로 성장하기까지 열정을 다해 온 박노신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영암우리신문은 협동조합언론사로서 특별한 운영 체제를 갖추고 있는 영암군민이 주인인 언론사입니다. 
지역발전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분들이 자발적인 출자와 후원이 자산인 언론지로서 사회적 책임감은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그 사회는 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추구하는 가치도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언론이 지닌 막강한 권한은 애독자의 힘에서 나오며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사명과 책임의 무거움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영암우리신문이 지켜온 지역 언론지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때 지역민과 애독자의 사랑은 더욱 깊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창립 5주년을 축하드리오며 지역을 대변하는 대표 언론지로서 애독자의 사랑 속에 거듭 발전하기를 축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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