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작은학교에 희망 심어 주기를”

[2019년 9월 6일 / 제235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9.06l수정2019.09.06 15: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전라남도교육감
장 석 웅

영암우리신문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암우리신문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발전 선도라는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신속·공정하게 전달함은 물론 심층·기획 보도를 통해 지역 여론을 이끌었습니다. 
교육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보도함으로써 어려움에 처한 농어촌교육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습니다. 
영암을 비롯한 전남 농산어촌 학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갈수록 줄어 학교는 물론 마을공동체마저 위태로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역민들의 교육에 대한 참여와 변화의 열망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도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육청과 학교의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역사회, 특히 언론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영암우리신문도 함께 해주십시오. 전남교육이 농산어촌 지역 작은학교와 함께 희망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