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농촌을 위한 신문되길”

[2019년 9월 6일 / 제235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9.06l수정2019.09.06 15: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NH농협 영암군지부장
오 정 현

영암우리신문 창립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최초의 언론협동조합이라는 기치 아래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군민에게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지역 언론사로 성장·발전해 오는데 그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박노신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짜 뉴스의 홍수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자 정론직필의 신념을 고수하며 올바른 지역여론 조성과 지여가회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온 영암우리신문의 역할은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영암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농촌은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의 외부적 요소들로 인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우리 농민들의 마음도 함께 담아 지속가능한 미래의 농업환경을 구축해 나가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 드리며 농촌지역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인 농협의 역할과 책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식도 널리 전달하는 등 농업·농촌과 농민들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영암우리신문의 창립 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영암우리신문이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사로 지속 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