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영암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2019년 8월 16일 / 제232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8.16l수정2019.08.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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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서가 지난 13일 경찰서 3층 월출마루에서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과 영암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복 입은 시민’ 실천을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전달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 정신 구현을 위한 현장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으로 이뤄졌다.  
또한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삼호지구대를 찾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한 뒤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이주여성·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생활 조기정착을 위한 노고를 당부했다.
김남현 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최우선으로 지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쳐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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