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도의원,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 수상

[2019년 6월 14일 / 제224호] 도 경로당 공동작업장 추진, 생활입법 활동 공로 인정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6.14l수정2019.06.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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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 선정한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했다.
‘깨알정책대상’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깨알 같은 정책의제를 입법과 정책으로 현실화시킨 의원들에게 시민들이 직접 주는 의미 있는 상이다. 
시민 100인의 정책평가단이 온라인 투표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하며 올해 제2회 깨알정책대상은 기초의회 2명, 광역의원 7명, 국회의원 4명, 기초자치단체장 1명 등 총 14명이 선정됐다.
우승희 의원은 전라남도 경로당 공동작업장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효율적인 여가선용과 소득창출로 생산적 복지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 의원은 지난 2017년 경로당사업 지원 대상에 공동작업장 운영 등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가한 ‘전라남도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고 이어 전남도는 지난 2017년 공동작업장 시범사업 20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19개소, 올해 34개소로 확대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미암면 비래산마을 국화재배와 메주 생산, 해남 화원면 경로당 실버 통발 공동작업, 고흥 점암면 장남마을 유자청 만들기 등이 있다.
우승희 도의원은 “정치만을 위한 정치보다 작지만 주민의 삶을 바꾸고 행복을 만드는 생활정치를 위한 노력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대변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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