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채우는 ‘소만’

[2019년 5월 24일 / 제221호] 김유나 기자l승인2019.05.29l수정2019.05.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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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점차 자라서 가득 찬다’는 ‘소만(小滿)’이 지나며, 영암의 들녘은 모내기 하는 농민들로 가득차고 있다. 비어있던 논에도 이앙기로 줄을 세운 모들이 질서정연하게 채워진다. 
지난 21일 모내기가 한창인 도포면 봉호리 들녘에서 농민들이 모를 이어받으며 이앙기를 다시 채우고 있다. 

김유나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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