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도의원, 대안교육기관·학교 밖 청소년 지원확대 발판 마련

[2019년 5월 17일 / 제220호] ‘전남도교육청 학교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 개정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5.17l수정2019.05.17 14: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우승희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에 보다 폭넓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명시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정책에 부응하고자 마련했다”고 개정 이유를 설명했다. 
개정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포함해 학업중단현황조사 협력, 대안교육기관에 필요한 비용 지원, 수련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우승희 의원은 “교육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학교 안과 밖 어디에서든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며 “떠나는 교육에서 돌아오는 전남교육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인정되고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2일 전라남도의회 제3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될 전망이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