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신협, 보이스 피싱 막아내

[2019년 5월 17일 / 제220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5.17l수정2019.05.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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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신협이 지난 2일 신입사원의 능숙한 대처능력으로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냈다.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어르신이 신협에 방문해 정기예탁금 2200만원을 해지 요청을 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오지원 신입사원의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으며 이에 영암경찰서에서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 받았다.
한편 영암신협은 신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그룹웨어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사례와 숙지사항을 배우며 익히고 있으며 또한 조합원 교육을 통한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도 문서나 동영상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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