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미래의 희망”

[2019년 5월 10일 / 219호] 제25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 김정철 기자l승인2019.05.13l수정2019.05.13 15: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영암군 어린이 및 가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개최했다. 
지난 5일 열린 이날 행사는 영암문화원 주관으로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교육지원청 등이 함께 하며 ‘큰바위 얼굴 아이들!’라는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1부 행사에는 식전 문화원 풍물패 공연에 이어 기념식과 제97회 어린이날 주제박 터트리기를 실시하고 어린이날을 맞이해 평소 선행을 실천해 모범이 된 어린이 16명에게 모범어린이 표창장이 전달됐다. 
2부 행사로는 유적지 봉선대 주변광장에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명랑운동회, 놀이마당, 예술체험, 홍보마당 등)이 준비되어 5인조 풋살, 2인3각 사탕먹기, 아빠 타이어 던지기, 신발 던지기, 엄마 닭싸움, 림보게임, OX퀴즈 등 운동회를 모토로 하는 게임과 공예 체험 및 카네이션, 색7하기, 추억의 문방구, 고죽과 홍랑, 비눗방울 두둥실 등 예술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푸드체험으로 다문화 음식인 월날쌈, 솜사탕과 막대사탕, 아이스크림, 꽈배기가 마련되어 있고, 나눔마당으로 모종나누기와 우유 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전동평 군수는 “어린이 여러분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어린이는 미래의 꿈나무로 국가 및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기초라 할 수 있기에 뒷바라지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철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