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불 밝힌 연등

[2019년 4월 26일 / 제217호] 김유나 기자l승인2019.04.26l수정2019.04.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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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보름여 앞둔 지난 24일 영암읍 로터리에 설치된 연등이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라는 봉축표어처럼 영암군민과 모든 이웃들에게 자비와 지혜로 나아가 진리를 깨우쳐 밝은 세상을 만들자라는 의미를 담아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를 밝히고 있다. 한편 불기2563년 영암군 연등문화축제는 오는 29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유나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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