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형 소통으로 의견 수렴할 것”

[2019년 4월 12일 / 제215호] 서삼석 의원, 지역 스마트팜 농가 방문 현장 소통 김정철 기자l승인2019.04.12l수정2019.04.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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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삼석 국회의원이 서호면에 위치한 방울토마토 재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소통에 나섰다.
이날 서호면에 위치한 함형국씨의 스마트팜 하우스를 찾은 서삼석 의원은 스마트팜 사업 현황과 농가 경영현황 등을 청취하고 스마트팜 농업인 등 참석자들과 차담회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고령화·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서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농업현장을 찾아 군민의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으로 농업인과 청년들이 농업에 투자하고 생산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삼석 의원을 비롯해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전동평 군수, 김성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장, 정찬명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스마트팜 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김정철 기자  boss05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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