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이모저모

[2019년 4월 12일 / 제215호] 우용희·장정안·김유나·신은영·김정철l승인2019.04.12l수정2019.04.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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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펼쳐진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가 100만여명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광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4일간 열린 이번 축제의 현장에서 봄을 만끽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담았다.

▲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은 부녀 관광객이 왕인수석전시관 인근에 마련된 왕인스쿨에서 제기차기 미션에 도전하고 있다.

 

▲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의 피날레 순서로 재현 배우들이 왕인박사 도선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 왕인문화축제의 또 다른 체험거리인 벚꽃로드 낭만열차가 관광객들을 태우고 출발하고 있다.

 

 ▲관광객들이 벚꽃과 개나리가 어우러진 축제장에서 카메라에 추억을 담아내고 있다.

 

지난 6일 영암민속놀이 공연에서 신북갈곡들소리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왕인박사일본가오 미니퍼레이드에서 타악기 공연팀인 라퍼커션 단원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용희·장정안·김유나·신은영·김정철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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